① 방문일시 :4월 2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장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LOCK으로 향합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상담도 하고 이번엔 만난 언니는 탑
엘레베이터 타면서 가볍게 인사후에 올라가는 엘베안에서
탑언니를 유심히 살펴봅니다 큰키..늘씬하고 완벽한 몸매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미모 겉에서 보는 외모는 굉장히 스타일이 좋습니다
복도서비스는 무난한 편입니다 실장님께서 복도서비스는 무난하다고
미리 말씀해주셔서 가볍게 탑언니와 관전을하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티방으로 와서 본격적인 티타임을 가지면서 서로를 알아갑니다
약간의 백치미와 허당끼가 있는..세련된 외모와 반전되는 이미지가
귀엽기까지 합니다 아무튼 반전이라고 생각할만큼 성격이 좋네요 ㅎㅎ
샤워실에서 다시 한번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물다이에서 서비스는 없는거 같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탑언니가 저에게 다가와 가볍게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중간..중간 새어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가
전 무척이나 듣기가 좋네요
탑언니의 애무가 끝나고 이제는 턴을 바꿔서 내가 탑언니의
몸을 애무합니다 큼지막한 가슴을 유륜부터 혀로 돌리면서 애무하다가
가슴도 덥썩 물고 빨아도 보고 멋진 바디라인을 따라 밑으로 가서
봉지애무까지 탑언니의 애무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몸짓도 살짝 살짝 꼬이는것이
탑언니의 리액션은 과하지 않고 자연스워서 어색하지않아 편안하면서 기분도 좋습니다
CD끼고 그녀에게 천천히 삽입합니다 다시 또 터져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
그리고 그녀를 꼭 껴앉고 속도를 올려 봅니다
그녀도 팔도 절 감싸 안으며 내 리듬에 맞춰서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리듬에 맞춰 출렁거리는 가슴을 살포시 애무하면서 그렇게 마무리까지
한 자세로 그렇게 급하지 않게 했지만 오래가지 않고 만족스럽게 마무리했네요
담배 한대피면서 그녀와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배웅받으면서 헤어지는데
무언가 뿌듯하고 벌써부터 그녀가 그리워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