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나의 첫인상 긴생머리에 훤칠하게 잘빠졌습니다
외모는 중상되고 사진싱크 90프로이상 나옵니다
태국보다는 한국쪽 느낌이 많이나고 외모부터 섹기가 흐릅니다
한국말이 조금 안돼서 아쉽지만 그걸 씹어먹는 서비스와 와꾸!
서비스도 잘해줍니다 배려심있는 그런 느낌 이라고 할까요
자기 할거만 딱딱하게 하는 그런 매니져들도 있는데
미나에게는 그런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어요
그만큼 남자를 잘 다룰줄 안다는 뜻인거같네요
미나가 씻겨주고 나와서 먼저 애무타임을 갖는데
혀 스킬이 좋네요 하루이틀 일한 솜씨는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리얼한 감정이 담겨있는 신음이
방아를 찍을대마다 울려퍼지니 귀 호강이 안될수가 없겠지요
분위기에 심취해 신나게 달리다가 마무리하고 샤워후 퇴실 준비를 했습니다
나가는데도 밖이 춥다며 따듯한 커피한잔을 타오는 센스까지 겸비
왠만한 요구는 다 받아주고 내상없이 서비스를 받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