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즐떡... 눈이 부시는 출중한 와꾸에 기가막힌 몸매..
① 방문일시: 5월 1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휴게텔
④ 지역명: 어린이대공원역
⑤ 파트너 이름: 미니

근로자의 날이라고 모처럼 회사 쉰다고 늦잠 자고 일어나서
오랜만에 주간에 좀 달리고 싶은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한번씩 샤넬 가서 물빼면 좋더라구요
제가 타이밍을 잘 맞춰서 간건지 첫타임으로 예약은 바로 가능했네요
그것도 새로온 NF 미니 실장님께서 강추해주시더라구요
저로서는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않아서 좋기는 했죠
안내받고 기다리니 미니가 바로 들어옵니다
눈이 부시네요 출중한 와꾸에 기가막힌 몸매..
슴가는 호박2개를 들고다니네요
아담한데도 몸매가 너무 기가막히게 좋았습니다
샤워실로 같이이동합니다
다이 위에 누워있으니 씻겨주며 물고 빨고 해주네요
그리고 자연스래 올라와 비벼주며
미니의 소중이가 몸을 사정없이 왓다갓다합니다 ..
느낌 오지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물바디 만족도 100%
그리고 씻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합니다
바로 애무 받고 삽입 들어가는데 애무도 끈적끈적하게 하네요
떡감도 상당합니다 여상으로 할때 보이는 미니의 가슴 움직임도 어마어마하구요
연애할때도 빼는 것 거의 없이 잘 받아줍니다 마인드가 일단 갑이네요
마무리 하고 잠시 안고 있으니 몸이 뜨거운게... 반응이 솔직한 언니네요
완전한 즐떡...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