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동
⑤ 파트너 이름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저녁에 장안동 유끼 원정을 진행하였죠~
9시에 모모씨로 토끼코스 예약을 하고서
9시에10분전쯤에 도착했습니다~
얼른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콧노래를 흥얼거리고있으니
모모가 들어옵니다. 후아~
일단 서비스를 받습니다.
시간이 짧으니 간단하고 기본적인 애무만 합니다.
가슴부터 동생까지 쪽쪽쪽~
근데 꽤 정성스레 해주네요..ㄷㄷ
풀발기 시켜놓고 사탕빨듯이..기둥도 핥아줍니다.. 쿨럭..
그렇게 몇분정도 한거같습니다.
저는 한덩치 하기 때문에 여성상위는 힘들거 같아 정상위로
꽂았습니다. 깊게 들어가는 느낌이 좋네요~ㅎㅎ
신나게 박아댑니다.
뭔가 부끄러운지 모모 신음소리를 절제합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참지 못하고 터지는 탄성..
일본녀의 음성만큼은 안되짐나 이소리 참 좋습니다.
그렇게 박아대고 있는데 몇일을 참았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어라? 왜안나오지?...
쑤컹쑤컹!! 더열심히 !! 쑤컹쑤컹!! 시간 끝날때까지 박아댔습니다 ㅎ
오랫동안 굶어서 그런지 하아... 엄청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