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서비스가 미쳤다.. 서비스마인드에 랄부를 탁 치고 갑니다
① 방문일시 :5/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츠비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밤에는 예약잡기가 빡세네요... 여기저기 전화해보다가
개츠비 휴게텔에도 전화했는데 예약이 꽉꽉 차있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5분뒤에 다시 울리는 전화..
채아가 예약이 취소됬는데 한번 보시겠어요? 라는 말에
바로 예쓰!! 안그래도 프로필로 채아를 보고 전화를 건거기때문에
완전 떙큐죠 ~~ 우여곡절끝에 보게 된 채아는
웃는미소가 가식적이지 않고 정말 환하게 웃고있어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매니저였습니다..
제눈에 제일 띈것은... 터질듯한 슴가..!!!
슴가가 정말 큽니다.. 최소D컵?? 이상입니다 ㅎㅎㅎ
샤워서비스를 들어가자 그 큰 가슴으로 제 등으로 문질러주네요
벌써부터 꼴릿꼴릿... 물론 손으로는 쉬지 않고 제똘똘이를
살짝살짝 거품을 이용해 핸플을 해주고...
완전 꼴릿해져서 애무를 받으러 이동합니다.. 채아가 바로
제위에 올라오더니 키스를해주네요...부드럽습니다.. 제손도
채아의 슴가를 살포시 만져봅니다.. 역시 엄청난 슴가..
채아가 내려가면서 삼각애무부터... bj까지...
아주 섬세하게.. bj스킬을 할떄는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스크류바를 먹듯이..그렇게.... 근데 그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저를 엎드리게 시키더니 두손으로 제 엉덩이를 양쪽으로 쫙 !벌리며
들어오는 깊숙한 ㄸㄲㅅ... 기분이 좋다 못해 황홀한 지경까지 이릅니다..
꽤오랜시간 그렇게 ㄸㄲㅅ를 받다가 다시 돌려 눕히더니 cd를 장착..
채아의 소중이와 제 똘똘이가 만납니다..들어갈떄 제 신음소리가 저도모르게
입 밖으로 나와버렸네요... 꽉 쪼이는 그 느낌때문에..ㅎㅎㅎ
채아가 허리를 흔들며 앞으로 누워 제 꼭지를 빨아줍니다.. 이야...
그러다가 다리를 세우고 팔을 뒤로 해서 몸을 지탱한다음에
들어갔다나오는게 보이는 자세로 바꿔 펌프질을합니다..
그때는 정말...와우.... 그 모습을 보자 바로 그냥 힘차게 해버렸네요...
채아씨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끝나고나서도 끝까지 저에게 집중하고 소통하려는 그 마인드..
정말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매력이 있네요... 앞으로 올때마다
채아씨를 찾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