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동탄 프라다
② 방문일시: 4월중순
③ 파트너명: 예빈+3
④ 후기내용:
"음슴체 작성에대한 양해 구합니다"
뻔한 수순은 생략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정보 위주의 글을 남김.
눈팅만 하던 나에게 첫 후기를 작성하게 만듬.
얼굴 [★★★★★]
아직 만으로 20대인 나에겐 유흥중 선뜻 말 놓기 힘든, "오빠"라고 부르면 부담되는 경우가 많음.
(특히 오피가 아닌 경우)
그런데! 나도모르게 반말이 툭툭 튀어 나오는 어려보이는, 민삘 비쥬얼과 친근감, 퇴폐미가 느껴지는 하얀 피부.
소개란에 박수진 싱크로율이라 적혀있는데, 갠적으로 박수진 아이유 섞어놓은 느낌? (맨 - 족)
몸매[★★★★☆]
슬림로리삘. 손에 딱 맞는 그립감을 주는 가슴. 연한 살색의 봉긋한 연핑두.
몸 전체가 굉장히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음.
근육이 1도 안느껴짐. (취향에 맞아서, 맨 - 족)
속궁합[★★★★★]
필자는 낯을 가려서인지 관계중 존슨이 죽을 때가 많음.
기계적으로 느껴질 때, 파트너의 리액션이 작위적으로 느껴질 때,
못생긴 얼굴을 봤을 때 등등.. (발기부전 아님. 어쨋든 아님.)
그래서 존슨은 두꺼운 장갑을 혐오함. 하지만! 착 감기는 속살이 장갑 밖으로도 느껴지는 조임. 나긋나긋한 사운드.
필자가 굉장히 좋아하는 체위 (후배위중, 여성의 무릎과 가슴이 완전히 바닥에 닿도록 엎드린 후 랄랄라) 를 말하기도 전에 먼저 해서 5분만에 찍함.
세번에 한번꼴로 마무리를 못하던 필자에겐 관계후 느긋하게 스킨쉽하며 대화하는건 신선한 경험이었음. (ㅇㅁㅇ)
애무[★★★☆☆]
애무라 적고 서비스라 읽는다.
굉장히 부드럽게 자극하는 타입.
수순대로 위에서부터 내려오고
부드럽게 간지럽히듯 BJ해주며, 입속의 혀놀림이 느껴짐.
BJ와중에도 손으로 내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줌.
알도 부드럽게 입으로 감싸 핥아줌.
관계중에도 가끔 손으로 내 가슴의 꼭지를 살살 돌려주는데 느낌 좋았음.
외 인상적이었던 것.
1. 목소리. 상당히 독특한 톤 (톤이 일정함) , 애기애기한 목소리에 애교 반스푼 섞임.
(애니메이션에 눈이 반쯤 감긴 캐릭터에 어울리는 목소리)
2. 예약. 주간이었음에도 예약이 밀렸음.
3. 덮치다 라는 표현을 씀. (EX "처음에 살살 덮쳐 주세효~") Dominate끼가 있는 필자에겐 상당히 자극이 됨.
마무리로 방문자체가 인상적이었음. 눈팅족의 첫 후기를 이끌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