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05 01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A1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너무하다 싶어서 한번도 안써본 후기를 씁니다.
프로필과 그냥 아주 다른사람이 나옵니다. 아니지 그냥 문을열면 드럼통이 있습니다.
태도도 엉망. 느낌도 엉망. 대화도 그냥 네.네. 더이상 할맘이 안나서 그냥 끝내버리니 그냥 쌩. 10분인가남았나 쩌쪽에가서 지할일하고. 와있으라니까 싫타더이다. 지 힘들다고. 이건뭐 지가 고객인가;;;;
실장님은 아무리 매니저가 없다고해도 어떻게 이런친구를 쓸수가 있습니까...
너무하네요...... 이건 진짜.. 태도도 너무 띠껍고.. 이건뭐 제가 돈을 받아도 못하겠습니다.
진짜 이렇게 사업하지 맙시다 실장님....
이럴꺼면 그냥 월급받고 직장을 다니세요. 고객들한테 피해입히지말고...
싹 물갈이 되서 자신있을때 하셨음 좋겠습니다.
공지보니 이벤트 내상후기 금지 같은내용이 있던데. 저는 이벤트나 뭐를 바라는게 아니라 정말 다른분들도 같은피해를 안보길 바라는마음에 작성하는겁니다. 지우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