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휴무라 뒹굴거리다가 급꼴려서 캐슬로 달렸네요
레즈비언 2:1로 아가씨 구성으로 보려고 했는데
예약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일반 2:1로 달렸는데 레즈팀 만큼 좋았네요
휴일이라 그런지 손님도 많고 대기가 좀 있더군요
샤워 후 안마의자에서 시간을 보내고 시간이 되어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사랑 언니와 제시 언니가 두팔 벌려 환영해주시고 ㅎㅎ
방으로 들어가서 옷벗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사랑 언니는 엄정화 느낌에 섹시하고 세련된 단발머리가 이쁩니다
160중후반에 키에 늘씬한 몸매 C컵가슴 하얀 피부
제시 언니는 올빽으로 머리를 묶고 쌕하게 생긴 스타일로
160초반에 까무잡잡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와 C컵 가슴 입니다
한명이 씻겨주는 것 보다 둘이서 씻겨주니 더 야릇하고 좋더군요 ㅋㅋ
씻김을 당하고 침대로 가서 두명이서 저에게 달려들어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영혼까지 다 털어버리 더군요 ㅋㅋ
저는 특히나 한언니가 키스를 하면서 젖꼭지 만져주고
다른언니가 똥까시를 해줄때 최고의 쾌락을 맛보았습니다 ㅎㅎ
당할만큼 당했으니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인지상정이기에
언니들을 눕히고 저도 언니들 구석구석 빨아주면서 만지다가
보빨을 하고 있는데 다른 언니가 제 엉덩이를 벌리고 똥까시를 해주더군요
줄줄이 사탕마냥 물고 물리는 ㅋㅋㅋ
본게임 때도 이것과 비슷한 장면이 연출 되면서 떡을 치면서 똥까시를 받았는데
이건 첨 느껴보는 그런 쾌락이었습니다
떡치면서 똥까시니깐 떡까시라 해야 하나요?
그렇게 제시 언니와 사랑 언니와 2:1 의 신세계를 맛 본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