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에게 지금까지 안봤던 언니 중 와꾸구 좋은애로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장님의 손에 이끌려 간 곳에는 늘씬한 미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다이아 보석처럼 이쁜 다이아
탈의를 하기 전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말도 잘 맞춰준다.
마치 어제 만난 친구처럼 말입니다.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가 탈의를 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하 어디서 이런 명품 몸매가 어디 하나 흠잡기 어려운 슬래머 스타일입니다.
이미 내 물건은 빳빳했습니다.
씻고 물다이도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갔습니다.
살살 자극하는 다이아의 애무는 일품입니다.
이곳 저곳을 애무하는데 더 이상 나도 못참겠어서
다이아의 몸 이곳 저곳을 자극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내려갔습니다.
탐스러우면서도 봉긋한 가슴을 만지니 세상을 가진 느낌입니다.
더 아랫쪽을 가니 이미 촉촉한 계곡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서로 물고 빨다보니 어느덧 연애타임이 왔습니다.
장갑을 끼고 다이아에게 돌진했습니다. 그녀의 속은 따뜻하면서도 자극적입니다.
내 물건을 놓지 않으려는 쪼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바터면 넣자마자 쌀뻔했습니다.
다행히 자세를 바꾸면서 자극을 완화하니 조금 오래 버텼습니다.
그래도 그만 가위치지를 하던 도중 발싸해버렸습니다.
너무 큰 흥분감 때문일까.. 아쉬움이 진하게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보자는 말에, 다음엔 꼭 2번 하자고 약속하고 왔습니다.
웬지 또 볼 것 같은 그런 처자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