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강남- 레드하우스(빨간집)
방문일시: 05.01
파트너명: 현아
후기내용:
근로자의 날 저는 현아를 보기위해 빨간집을 갔습니다.
현아--------^^
얼굴 : 민필에 귀염상, 살짝 보조개 있었나? 그리고 살짝 일본필이 나는 느낌
몸매 : 팔다리 기럭지 훌륭. 가늘고 이쁘고, 모든게 몸매 완벽!
(슬림 좋아하시면 무조건 필견)
응대 대화 : 약간의 코맹소리와 귀엽게 이야기하고 살갑고 정말 착합니다.
진짜 옆집에 따먹고 싶은 여동생의 느낌의 현아.
물다이 : 물다이 실력자. 피부가 하얗고 부드러워서 완전 느낌도 좋고 촉도 좋고, 너무 행복함.
현아의 입에서 부황소리가 들릴때면 정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역립 : 역립 반응 너무 좋아. 아래서 따뜻한 애액이 나오는데 이때부터 눈치가..
완전 작아 보이는 그곳. 들어갈수 있는 동굴인가요??
마른다이 : 애무 잘하고 정말 정성껏 오빠거는 소중하니까?
그리고 점점 달아오르는 현아와의 침대의 시간.
연애 : 연애? 이거.. 들어가면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가는 명기.
대박이네요. 억지가 아니고 그대로 느끼는데, 정말 내 동생놈을
사방에서 죄어오는 느낌의 명기.....
당연히.. 조루....모드..
그래도 같이 느낀 시간이 너무 좋았다는 현아..
내꺼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