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엔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른퇴근으로 집에가기는 싫고 이럴때 달려아죠??
자주가는 티아라 이번에는 주간으로 gogo... 바쁜 가운데도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스타일 미팅을 합니다.. 민삘 스타일로 추천을 부탁드리고..엔젤언니를보게됬습니다
실장님 정말 미팅 끝내줍니다..어찌나 맘에 쏙~ 드는지...성형삘이 약간잇는데
민삘이 더 강한 자연스런 미인 엔젤언니를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듭니다
옷을 입고 있는 몸매도 참 슬램하게 보이는 몸매입니다..
잠깐 이야기를 나눈후 ..샤워를 받고 물다이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옷입고 있을때 몸매도 괜찮았는데...
벗은 몸매는 착함을 뛰어넘는 몸매입니다..
제 젖꼭지에 립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간지럼 잘 타는 저 지만..간지럼 보다는 신음소리부터 터지기 시작합니다..
젖꼭지 애무를 거쳐..목하고 귓볼까지 이어지는 세심한 서비스가...저를 살짝 감동하게 만듭니다..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자지를 한번더 입에넣는 서비스가 이어지고...
바디서비스로 포즈를 취해줍니다..
서로가 서로의 중요 부위를 부비적대면서 신음소리와 함께..거침없이 탐닉합니다..
얼마간의 탐닉후 물다이를 슬슬 마무리 합니다..그리고 침대로 가니 자연스럽게 콘돔이 장착됩니다...
장착된후 엔젤이를 끌어않으며 가벼운 키스와 함께.. 엔젤이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살며서 터져 나옵니다.
신음소리에 맞쳐 부드럽게 삽입을 시도합니다...애액이 많이 흘러서 쑤~욱하고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빨려 들어간 제 자지에서 뜨거운 온기가 느껴집니다...
뜨거운 온기와 함께 본격적인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많이 달거져 있어서 그런지 자지에서 슬슬 신호가 오기시작합니다...
피스톤 운동을 잠시 멈추고 자세를 바꿔봅니다...이번에는 엔젤이가 위에서...제가 아래서..
떡방아질을 위에서 장난아니게 찧어대기 시작합니다...
선수는 역시 달라도 뭔가 다릅니다...장난아니게 떡방아질을 하는데 안싸면 고자입니다...
저역시 고자가 아니기에...어찌할틈도 없이 밑에서 시원하게 발사를...
이렇게 밑에서 누워서 속절없이 발사한 기억이 언제인지..이런 유쾌한 즐탕은..언제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