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넬의 혜수양 방문기~
이쁘장한 언냐가 방긋이
웃어주며 맞아줍니다...
척보니 상당히 귀엽고 몸매도 글래머한게 금새 즐달을 예상해봅니다ㅎㅎㅎ
타이트한 우너피스를 입고 있었는데...몸매 정말 쩝니다...아담한체형이지만
슬림하면서 글래머한 바디~
날씬한팔다리...빵빵한C컵 슴가.. 제겐 최상급으로 보입니다...옷 맵시가 정말
사는군요.
옷을 벗으며 날씬한 팔다리와 깨끗한 피부 큰 가슴이
나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줍니다..
성격은 애교도 많은거같고 편안하고 노련하게 보입니다
싹싹하게 이것 저것 잘 챙겨 주더군요.
서비스 스킬 좋습니다..
특히 비제이가 일품인데요...쌀뻔했습니다.
여성상위 기술도 좋구요...쪼임도 끝내줬네요...
저와 혜수와의 몸이 뜨겁게 달궈지고 서로의 숨소리가 거칠이 질때쯤 전 사정을 했고..
그후에 혜수랑 껴안고 소근거리는 목소리로 나눴던 10분간의 대화가 정말 잊혀지질 않는군요..
한마디로 초즐달입니다.
혜수언냐...남자를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감사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