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 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쥬아나언니와 두번째 만남 여전히 귀여운듯 섹시한 그 미소
그 미소가 묘하게 섹시해 보입니다 엘베문이 닫히고 이내
밝게 웃어주는 쥬아나 내 목걸미에 손을 감싸고
진하게 키스를 하는 쥬아나 이만한 환영인사가 있을까 싶네요 ^^
관전층에 도달하기전에 오늘은 즐겁게 놀자면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쥬아나
지금도 즐거운데 어떻게 즐겁게 논다는거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복도 한가운데 자리를 잡고 키스와 애무로 시작
그리고 내 손을 이끌고 옆 커플 옆으로.."보면서 해"라는 쥬아나
그리고 다른 방쪽으로..또 "보면서 해" 이게 무엇인가
이런 신세계를 보여주다니..애써 당황하지 않은척 즐겨 볼려고 했는데
당황하고 긴장해서 자꾸 동생이 죽네요 ㅠㅠ
쥬아나 내가 긴장한걸 눈치챘는지 방으로 가자고 합니다
저번 관전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관전은 마음에 준비를 못해서 못내 아쉬웠습니다
티방으로 와서 서비스는 안받기로 하고 쥬아나와 같이 누워서
쥬아나 가슴품에 꼭 안겨서 아까 흥분된 마음을 좀 진정시키고
가슴품에 안긴김에 쥬아나 가슴도 빨아보고 깔깔 웃으면서
이런 내 모습을 귀엽게 봐주는 쥬아나 역시 쥬아나 참 성격이 좋은거 같습니다
편안하게 해줘서 오랜 시간 키스와 애무도 받고
붕가 타임도 편하게 많은 자세 변경도 하면서 한줌의 아쉬움없이 발사까지
여리한 쥬아나를 좀 힘들게 한건 아닐까 미안하기도 했는데
헤어질때까지 웃음을 보여주는 쥬아나이기에 지명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