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0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푸드트럭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스테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급달림이 와서 전화해서
바로 예약 잡고 들어갔는데
와.. 대박...
얼굴은 섹시하고 벗으니까 몸매가 진짜 이쁘네요
가슴이 봉긋하고 엄청 이쁘네요ㅋㅋ
샤워끝내고 누워서 본격적으로 플레이하는데 흡입스킬이 상당히 좋습니다
원래 여상 자세에선 그렇게 좋다는 느낌을 많이 안받는데
스테파니 매니저는 여상에서도 느낌이 확 오네요ㅋㅋ
신음소리도 자연스럽게 내뱉는데 연기가 아니란게 느껴질정도입니다
피부도 매끌하니 부드럽고 대만족이구요
저한테 번역기로 담배피냐고 물어보는거보면 담배피는거 같은데
제가 안피운다고 하니까 담배 안피더라구요 착하기도하지..
진짜 에이스는 여기에 있었네요
조만간 꼭 재접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