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에서 일하는거 치고 상당히 어려보이구
이목구비또한 뚜렷하면서 묘한눈을 가졌습니다.
계속 눈을 보고싶은 느낌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이쁜데 거기다 몸매까지 착해요...
클럽 안으로 들어가니 의자에 앉힙니다. 저를..
그리고 달콤하게 키스를 하고 BJ에 미친듯이 집중해요
너무 정성스럽고 소중하게 똘똘이를 빨아주니 황송할 따름이였습니다
앉기 전에도 보였는데....여기저기 떡치는 모습들이 보였는데
나잡하지 않고 굉장히 고급스런 그 떡 느낌들은 몬지.....
눈알을 굴리면서 관전을 하고 나나의 애무를 느끼고 있는 찰나....
키크고 섹시항 언니가 다가와서 키스를 해줍니다
웁쓰~ 그 언니 또한 엄청 이쁩니다
두 언니에게 행복한 빨림을 당하고 나나가 절 일으켜 세우고
자기가 쇼파를 손으로 짚더니 뒤로 넣어달라고 합니다
섹시한 언니의 애무를 받으면서 나나와 스탠팅 뒷치기.....
정신 차려보니 방....방까지는 어떻게 갔나 모르겠어요...
샤워를 하고 한번 뺐으니 약간 힘빠진 똘똘이를 다시 쭉쭉 빨더니
여상으로 올라타서.....하비욧을 하면서 봉지로 존슨을 풀발기 시키고..
타이밍 놓칠세라 제가 고고... 바로 나나의 위에 올라타서 움직여봅니다
알아서 다리를 올려 옆치기 자세를 해주고 또 후배위 자세를 취하고
기가막힌 타이밍들에 자세들을 교체해가면서 하는데 느낌이 모두 달랐습니다
슬림하면서...탱탱한 궁뎅이가 얼굴만큼 예술급이네요..
신음소리도 가식 1도 없는 리얼 신음이였습니다
얼굴, 몸매, 연애감 최고~ 상위 1%급 언니였습니다
나나를 보고 만족을 못하는 분들은 아마 없으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