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 #3 Talk wih her
-. 음료수 한잔 하며 대화를 시작하는데 하은이 제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제 손을 쓰담스담,
깍지도 끼우며 애인 같이 대해 주는데 다른 플5 분들과 다르게 살갑다는 느낌이 드네요
-.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내내 제 얘기에 반응도 해주고 자기 얘기도 하고.. 오늘 늦잠을 자서
헐래벌떡 나오느라 머리도 잘 못하고 화장도 대충.. 그래서 미안하다며 계속 얘기하는데
그런 정도 이렇다면 진짜로 봤으면 기절 할 뻔 했다고 멘트 날려주니 좋아라 하면서도
미안해 하길래 다음에 다시와서 보겠다고 했네요
제가 쇼파에서 이런 얘기한 건 처음... ㅎㅎ 그만큼 좋은 느낌이라는 것이죠.
Scene #4 Shower & Touch
-. 시간 생각 없이 얘기하는 바람에 좀 늦은 타이밍에 샤워실로 가려는데..
옷을 벗은 하은이를 보니.. 참... 예쁘다... 예쁘다.. 이런 생각만..
-. 샤워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백 허그 공격을 하는 하윤이. ㅎㅎ..
그 공격에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ㅎㅎ
-. 샤워는 부드럽게... 해주는데 그 외에 서비스는 없어요.. 그게 더 좋아요
샤워하면서도 계속 대화를 이어가는 하은이.. 살이 쪘다고 미안하다고 ..
그런데 진짜로 딱 좋은 몸매인데. 왜 그런지. ㅠㅠ
-. 같이 샤워하는 내내 어색하지 않고 여친과 같이 샤워하는 느낌 그대로 입니다.
Scene #5 Hot Breath
-. 먼저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바로 따라 나와서 제 옆에 쏙 들어오네요.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누워서 잠깐동안 숨으로 고르며 못다한 얘기를 하고는
눈이 마주치는 순간, 누가 먼저라고 할 수없이 서로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 그렇게 하윤이와 키스를 쭉 하는데 하은의 달콤한 입술에 정신을 빼았겨 버려
한참을 키스 하다가 하윤이게 제 위로 올라와 기본 애무를 진행 하는데 오~~~
-. 적당한 압, 촉촉한 느낌으로 제 가슴을 공략하는데.. 느낌이 좋네요. 저도 질세라
옆으로 살짝 나온 하윤이의 가슴을 살짝 만지니 움찔 하면서 하은이가 반응을 하네요
반응을 보니 하윤이 활어과가 확실합니다.
-. 점점 더 내려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흡입력이 좋아요. ㅎㅎ.. 찌릿 찌릿 한 느낌이 오는데
하윤이가 아프냐고 물어보네요.. 전 느낌이 좋은 건데.. 그렇게 하윤이의 비제이를
한참 받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하윤이를 눞혀봅니다.
-. 다시 키스를 시작으로 하은이 가슴을 훔치니 반응이 점점 더 커져가는 하윤이..
하윤이 소중이로 내려가니 왁싱을 했다가 조금 자란 수풀 속에 핑크색 소중이가 저를
반겨주네요.
-. 살짝 혀를 같다 대었는데 바로 허리가 휘어지며 반응이 커져 버린 하윤이..
그 반응을 보고 살살 달구기 시작하는데 하은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저도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린 동생놈의 아우성에 장갑을 끼고 하은이 소중이에게로..
-. 입구에서 꽉 막혀 들어가지 않은 것을 살살 조심스럽게 진입을 하는데 그 순간 동생놈을
꽉 잡아 버리네요.. 조금씩 조금씩 움직임을 크게 할때 마다 하윤이의 반응이 따라 오네요
-. 하윤이 위에서 바라보느데 햐.. 진짜 이런 아이와 제가 언제 해보겠냐는 생각이 드네요
제 움직이에 헐떡거리는 하윤이를 바라보며 움직이는데 급 마무리가 될 것 같은 느낌에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는데 이게 실수네요
-. 뒤에서 바라본 하윤이의 허리, 힙 라인.. 그리고 하윤이의 신음소리에 무너져 버려
뒤에서 하윤이를 껴안으며 마무리를 할 수 밖에 없었네요
-.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앉아 있는데 하윤이가 저를 껴안으며 너무 좋았다고..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았는데.. 오빠랑 더 하고 싶다고..이러면서 애교를 피는데..
사실 좀 오래한 거였는데..ㅎㅎ. 그러니.. 그러냐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