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이 좋아 몇번을 시도했는데 번번히 시간이 안맞다가
어렵사리 초저녁 예약을 잡고 달려봅니다
지수씨는 청순한상인데 섹시합니다 두가지 다 있습니다
몸매는 슬래머에 가깝고 그녀의 청순함을 더 돋보이게 하네요
가슴은 C컵에 촉감 크기 둘다 나의 불알까지 설레합니다
가지고간 뻬레로 로쉐 쵸콜렛을 주섬주섬 꺼내 당 떨어지면 안되다는
개드립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샤워받고 베드에 누워봅니다
마사지 그까이꺼 대충해라 그러고 10분정도 지압만 받고 앉아서 노가리를 실컷 깠습니다
인상만 봐선 말수가 없어보였는데 말도 잘 받아주고
다정하게 옆에서 제 눈보면서 들어주는게 진짜 여친같더라구요
온갖 잡소리 다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시간 됐다고 저를 눞히고 덥치더군요
전날 과음으로 똘똘이가 비실비실했는데 헌신적인 BJ로 저의 죽어가던 똘똘이를 살려냅니다
가히 허준의 재림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BJ 실력이네요
이렇게 오래 BJ 받아보긴 처음이었던 같습니다
입으로 하는건데 마치 봉지속에서 춤추는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후 목부터 발끝까지 현란한 혀놀림 신공으로 절 못살게 굴더니
여상으로 부비부비도 꼴릿하게 타더니 하비욧으로 절정을 맞이해버리더니
저의 강건했던 똘똘이도 더는 버티지 못하고 결국엔 GG선언을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