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솔직후기 !!! 왜 영계영계 하는줄 알겠네요 !!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런 매니져~
① 방문일시 : 5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진짜 괜찮은 매니저 봤습니다.
나이는 22살. 잘록허리. 큰골반. 잡티 하나 없는 피부.
키는 163?? 비율 쩔음. 단 가슴이 조금 작은게 흠.
작은 꼭지. 완전 애기애기한 얼굴.
이정도면 아마 휴게에서는 보기 힘들것 같네요
거기다가 풀옵션 !! 저는 노콘옵션까지 추가했네요 ㅋㅋㅋ
그리고 머니머니해도 어린 나이
나이가 깡패죠 ㅋㅋㅋㅋ
서우 어려서 나이값할것 같은데 전혀 안그랬습니다.
자기는 가슴이 작아서 미안하다고~~ 눈물이 나네요..
나이가 어린데 어찌나 배려심이 강하고 자신을 낮추는지..
어린분에게도 배울게 있다는데 그말이 사실이네요.
저도 서우를 보고 좀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봤습니다 ㅠ.ㅠ
온몸을 다 침으로 도배해줍니다. 빼는거 없고 다 받아줍니다.
즐기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손님을 남자로 느끼는것 같습니다.
메세지 아이디라도따고 싶었습니다.그정도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엉덩이가 정말 탱탱하고 이뻤습니다.
뒤로 돌라고 해서 여드름 하나 없는 깨끗한 등판을 애무해주고 엉덩이까지.
하물며 깨끗한 똥꼬까지 애무를 해줬습니다.
이정도면 피부가 얼마나 꺠끗한지 예상이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삽입감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그리고 본게임에서도 마지막 피니쉬는 서우의 입에 ~~~~
할말은 많은데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어쨋든 서우 강추하네요..
가슴매니아만 아니라면........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