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허한데... 이럴떄는 몸 보신해줘야 합니다 ㅎㅎ
사바이디에 예약전화를 해봅니다
이제는 자연스럽게 진언니를 찾게되네여 ㅎㅎ
그래서 예약을 마치고 퇴근하자마자 동탄 으로 향합니다
생각보다 일찍도착해서 근처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전화걸어보고 입장합니다..
드디어 진언니 접견 ~!! 와우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역시 얼굴도 이목구미 뚜렷하니 상당히 이쁘장하시네여 ^^
침대로 가서 그녀의 온몸을 천천히... 감상해 봅니다
와 피부가 번쩍번쩍 부드럽 습니다.... 가슴도 꽉찬 B컵에 만져보니 아주 탱탱 합니다
저는 급흥분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애인과 단둘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제몸위로 올라가서 가슴부터 정성껏 빨아 줍니다
그리고 제몸통을 지나 제 아랬도리를 빨아주는데
뿌리를 뽑힐듯이 자극적입니다. 와 온몸일 찌릿찌릿
그래고 더아래로 내려가 불알도 빨아주시고
제 마음은 구름위로 날아가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정성껏 애무해주고 나서 제가 언니 몸위로 올라가서
가슴부터 몸통 구석구석 빨아주니 언니도 같이 느끼는거같습니다 ^^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아랫도리 빨았을때는 절정에 다다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발다가 드디어 콘 끼고 합체를 시도해봅니다.
와우 ~ 진언니 그곳은 너무나 따뜻하고 아늑했습니다
쪼임도 좋아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네여
자세를 바꾸어가며 펌핑하는데도 신음소리도 좋고 쪼임도 좋아서 떡감이 좋습니다
힘든내색 안하고 제 기분을 맞추어주고 한참을 하다가 기슴을만지면서 마무리 합니다
마자막으로 포옹한다음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