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월말~4월초 쯤 되었던 거 같네요.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 실장님 죄송)
미래 프로필 사진보고 바로 느낌이 와서 예약 후 달렸습니다.
방문을 여니 프로필 사진에 미래가 입고 있는 똑같은 옷을 입고 있더군요.
바니걸? 캣걸? 같은 코스프레옷이었습니다.
앉자마자 간단한 대화타임 후 주체할 수가 없어 얼른 훌러덩 벗었습니다.
미래가 옷을 벗고 들어오는데 개인적으론 올탈 상태가 더 개취였습니다.
아무래도 옷이 타이트하다 보니 실제보다 좀 더 마르게 보이는데,
그 옷을 벗으니까 오히려 더 육감적이고 볼륨이 드러나 보이더군요.
샤워하면서 샤워bj도 받고 꽤 괜찮았습니다.
방으로 들어와, 아까 입고 있던 옷 너무 귀엽다고 한번만 다시 입어줄 수 있냐니까 웃으명서 스타킹과 함께 입어주는 미래. 슬금슬금 제가 먼저 덮치면서 하나씩 찢고 벗길생각을 하며 달려들었습니다.
투타임을 끊어서 첫 타임은 제가 공격수를 하려는 마음을 먹고,
위부터 아래까지 그냥 거의 영역표시를 해버렸습니다. (스타킹 입힌채로)
쭉 훑으니까 미래가 얼른 밑에를 찢어달라고 해서 찢어서 꽃잎을 들춰보니 아주 홍수가 나있더군요.
콘끼고 바로 삽입해서 위아래옆 오만가지 자세로 강강강 하다가 끝났습니다.
두번째 타임은 수비수를 하고 싶어서 몸을 맡겼는데,
금요일이고 한주간 야근을 많이해서 피곤해서 그런지 동생이 뜻대로 안되더군요.
초조해진 찰나에 미래는 씩 웃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제 포인트를 애무하며 핸드빕에 들어갑니다. 핸드잡 1분만에 바로 풀발기됨걸 보더니 햄버거를 해주고 약간 지루해지는듯 하니가 바로 올라가서 끝내버립니다.
결과적으로 나름 꽤 즐달이었고, 미래씨 매력은 가슴, 엉덩이 등 글래머러스한 몸매뿐만이 아니라 마인드인 듯 싶습니다. 엄청 하드하면서도 남자를 잘 아는 서비스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끔 하드 서비스 탑재되어있다고 하는 매니저들 보면 단순 강강강 박에 할줄 모르는 애들 많은데 그것과는 다른 서비스입니다.
한번 접견해 보심을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