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얼마안댐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채린
⑥ 건마 경험담: 오후1시좀 넘어서 전화를 드리고 예약상담을하고 몇시간뒤 예약이 잡혀서
방문해보았습니다. 제가본 친구는 채린이라는 샘이셨습니다
초건마다니면서 이곳저곳 방황을 많이 해었는데 드디어
제가 딱 원하는곳을 찾은기분이였습니다
첫인상은 적당한키에 몸매 슬림하면서 세련된헤어스타일에 섹시하면서 이쁜 외모였습니다
뭐랄까 골반부터 내려오는 라인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근데 나이는 20대초반? 중반정도로 보여지네요
마사지받으러 다니면서 20대 한국 샘있는곳은 거의 처음이였습니다
간혹 가다있다고는 들었지만 근간혹을 제가 경험하게됬네요
대화좀 나눠보는데 어린 샘인데도 굉장히 디테일하게 챙겨주고
대화를 이끌어주었습니다 마사지 스킬은 굉장히 야릇했습니다
농염할때도있고 부드러울때도 있고 간질간질 할때도있고
목이 많이 뭉처있는걸 알고 집중 마크해주는데
역시 모든 뭉침은 목에서부터 오는듯합니다
한참을 집중해줘서 그런지 온몸이 정말 개운해지네요
하체부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며 진행해주시다
앞으로돌아누웠을때 그 첫민망함...
그래도차분하게 어색하지않게 대화해주며
밀착해주는데 굉장히 저는 좋았습니다
다받고 나오는데 진짜 처음으로 돈이 아깝지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