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다른곳을 헤메이다 끌리는곳이 없을땐 맛집은 확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번 방문으로 3번째 이지만 많은 후기글과 일치하는 곳이라고 몸이인증하는 곳이닌깐요
저번에 처음 접하고 후기글과 같이 좋은평대로 즐달하였고
이번에는 민서를 접하고도 너무 즐달하였습니다
이번에 본 민서는 뉴페라고하네요 엄청난 라인에 연애감,떡감이 너무좋았습니다
와꾸는 설명할필요가없습니다 너무너무 이쁩니다
전제적인몸매가 연애와 떡감이 좋은 몸으로 지극히 내 몸을 불타게해주는군요
키스와 호흡 마인드 모두 나에게 맞추어주며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지극히
애인과 같이 느껴주는 마인드 끝난 후에 미소로 대화를 나누어준 민서의 모습에
사정후의 공허함을 정말 애인처럼 푸근하게 느끼게해주는 매니저네요
다른 언니도 만나보고싶은데 일단 민서를 몇번더 접견해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실장님
전화목소리부터 만났을때도 항상 웃어주시며 맞아주는 편안함에 일상의 피로도 달랠수있지만
다른 곳의 내상까지 힐링을 받을 수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서는 애인처럼 힐링받을 수 있는 매니저
제가 그래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떡감....휴게텔에 3위안에 듭니다
필견녀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