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하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해뜰때까지 술마시다가 캐슬로가서 안마 먼저 받고 기절….
어느새 스타일 미팅을 하자고 실장님이 깨워서 일어났습니다.
온몸이 만신창이였기에 서비스 잘하는 언니로 부탁하고 만나게된 하네 언니
잠이 덜깨서 눈도 제대로 못 뜬 상태에 방으로 들어가니 정신이 없더군요
눈은 감기고 잠은 덜 껬지만 스캔은 자동으로 오토매틱 ㅋㅋ
얼굴 이쁘고 여성스럽고 탐스러운 몸매에 피부도 좋고 ㅎㅎㅎ
제 상태를 보고서는 하네 언니가 저한테 한마디합니다
오빠 정신이 안들어쪄?? ㅋ
차가운 손으로 얼굴을 감싸주니 시원하더군요
저는 가슴을 만져줬는데 가슴이 몰캉몰캉 좋았습니다 ㅋㅋ
시원한거 한잔마시며 정신 좀 차리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하네언니 참 사근사근하고 친절하고 여성스럽고 말 센스도 넘치고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넘치는 언니 입니다
샤워하고 물다이 타주는데 큰 가슴과 탐스러운 몸으로 바디를 타주는데
파워풀 하면서도 리드미컬한 바디 서비스와 하드하고 꼼꼼한 애무를 받으니
술도 깨고 정신줄도 부여잡게 되더군요 ㅋㅋㅋ
침대로가서는 처음에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마음이 바뀌고 키스와 역립을 한참했네요
잠결에 들어갔지만 정말 후덕하게 땀빼면서 섹스했네요
입싸도 해준다기에 마무리를 하네 언니 입에 가득 싸질러줬습니다
입싸하고 청룡으로 연결되는 듀얼 청룡입싸!! ㅎㅎ
하네 언니 만나보신분들은 이해하실꺼라 믿습니다
잠결에 사이즈도 좋은데 서비스까지 기똥찬 하네 언니 만나서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