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5.01③ 파트너명: 유나④ 후기내용:
우리 이쁜 유나 만나러 갑니다. 유나찡~~
햄버거샷 옵션 추가하고 유나를 보러 고고 갑니다.
뽀드득 소리나게 씻고
유나를 상상하면서 대기실로 갑니다.
오션은 시설이 너무 깔끔하고 좋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시간되서 유나의 방으로 드갑니다.
유나가 절 알아보고 포근히 안아줍니다.
이쁜 유나. 아담하고 슬림하지만 가슴은 절대 슬림하지 않은 유나.
유나가 바로 햄버거샷을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애무에 아주 발딱 서버린 제 존슨은 유나의 슴골사이에서
부드럽게 자극을 받습니다. 신호가 오고 엄청난 양을 유나의 가슴에
쏟아냈네요.
유나가 양이 많다고 웃네요. 그리고 물다이실로 갑니다.
하지만 물다이를 패쓰 했습니다. 유나와 더 옆에서 오랜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유나가 침대옆에서 부드럽게 키스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유나의 키스와 함께 2차전이 시작되고 정성스런 유나의
애무덕분에 다시 살아난 내 존슨… 휴아~ 점점 달아오르고,
저도 유나를 애무하니 유나도 아랫쪽에서 샘물이 터져나옵니다.
허. 점점 우리는 빠져들고 서로에서 충실하게
깊고 깊은 한시간을 보냈답니다. 유나.. 나에게 힐링매니져
다음에는 맛난 점심을 싸가서 같이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