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용인지역업소 눈팅을 하다가 매니저 초이스를 못하겠더라구요. 이쁜 언냐들이 너무 많아서...
용인1프로에 전화걸고 실장님께 추천부탁드려봅니다. 어떤 스타일이 좋냐고 하시길래 섹시한 매니저
추천부탁드리니 아라매니저 추천해주시네요. 아라방으로 고고씽합니다.
검정색 시스루입고 맞아주는데 머랄까... 섹시보단 귀여워 보이는??
암튼 들어가서 담배하나 피며 대화를 나누는데 목소리는 일단 허스키한 보이스에 점점 섹시함이
느껴지는데. 샤워실에 들어가니 아.. 실장님이 추천해준 이유를 슬슬 알겠더군요.
샤워중에 비제이받는데 아... 그렇게 섹시해보일수가....서서 빨리는데 아라의 입과 얼굴을 보니
아... 정말 입에싸버리고 싶더라구요. 샤워실에서 나오자마자 너무 흥분되서 먼저 아라를 덥쳐버렸습니다.
섹반응이 장난아닌 아라. 물론 나오자마자 꽂은건 아니고 제가 먼저 앰흐를 시작했죠.ㅋㅋㅋㅋ
피부는 탄력이 좋아요. 빨리는 아라의 섹시한 신음이 사람을 더욱 흥분시켜줍니다.
이젠 제가 누워서 받아보는데 아... 혀놀림이... 남자한두번 보내본 솜씨가 아니네요.
드디어 삽입시간이 되었는데 아... 위에서 허리돌려주는 아라 표정 장난없습니다.
엉덩이가 정말 뒤치기에 최적화되어있는 엉덩이네요 떡감이 후덜덜 ㅎㅎ
얼마 못버티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옷입고 나올때는 또 귀여운 아라로 변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