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서 부쩍 허전함을 느끼다가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무심결에
다시 찾게되네요 그냥 가던 뭉크로 갔습니다.
전화하니까 실장님 받으신다. 마유언니 당첨입니다.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마유언니
잽싸게 가서 씻고 기다립니다.
마유 보니까 아 너무 좋네요
쪼물딱쪼물딱 거리다가 엉덩이에서 삼각지까지 바로 내려갑니다.
반응이 부드러웠어요.
본격적으로 침대위에서 받아봅니다.
69자세로 바꿉니다. 한손으로는 몸 만지고 제 껄 잡고 놔주질 않네요
이쁜 가슴에 홍콩가겠더라구요. 이마음 알까요?
컨디션이 좋아서 더 즐겁게 한것 같네요.
이리도 즐거운 날은 많이 없었는데 마유는 항상 즐겁게 해주더라구요
상당한 허리놀림을 만끽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