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알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매니져를 추천 부탁드리니 알리타매니져를 추천받고 가면서
프로필을 확인~~~21살 162cm B컵
사진보고 작은 몸에 볼륨감있는 통통한 매니져겠구나 상상을 하던중~~~
알리타접견^&^
오오~~ 굿뜨~~~~~ㅎㅎ
사진보다 실물이 훨 나음
뭔 사진을 이렇게 개떡같이 찍은건쥐ㅉ~
프로필에는 21살인데...완전 귀엽고 어린티가 물신 남
키는 160초반 정도로 통통몸매가 아닌 S라인형~~~~
배에 군살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탱탱하고
가슴은 B컵에 섹시한고 풍만한 힙과 꿀벅지 라인~~
S라인 몸매가 보기만 해도 기분을 업시켜 주네요.
외모도 좋지만 무엇보다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살갑고 다정한 성격에 항상 까르르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요.
첫 만남인데도 가식이 느껴지지 않고 진짜 여친같이 행동해요.
대화 도중 스킨쉽이 가벼운 키스가 자연스럽네요.
옷을 벗는 동안 알리타도 교복 가운을 벗어제끼네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몸매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B컵에 S라인형~~!!
정말 좋은 비율에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몸.
콜라병 몸이 이런것이겠죠.
거기에 수풀은 관리를 한듯이 예쁘게 잘 구며져 있구여~~~
같이 이를 닦는동안 부끄러워 한다거나 어색해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샤워할때도 앞 뒤를 아주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씻겨주더군요~~
물기를 닦아 주고는 간단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BJ를 해주는데 스킬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침대로 수건으로 앞을 살짝 가리고 부끄러운듯 침대로 와서 품에 안겨옵니다.
한동안 안고 있다가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으로 역립부터 바로 했습니다.
몸을 살짝시 꿈틀거리기도 하고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클리를 애무할때는 저의 머리를 잡고
어쩔줄 몰라하며 커더란 신음소리를 내는 활어이네요.
물도 엄청나오는데 중간에 계속 나와서 창피해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젤 필요없이 연애를 시작하고 알리타의 쪼임과 허리로 다리를 강하게 감싸서 연애감이 매우 좋습니다.
어떤 자세든지 잘 받아주고 딥키스도 잘해주며 특히 여성상위에서 강하게 할때 표정이 압권입니다.
연애가 끝난후에도 계속 품안에 안겨 웃어주는데 마인드 역시 좋습니다.
이런 매니저라면 재방문을 안할수가 없겠네욧
너무 이쁘고 착하고 귀여워서 팁 만원 줬더니 감사하는 인사와 함께 냉큼 냉장고로 달려가서는
자기만 먹는 태국의 오로나민 씨 같은 음료를 주네요
아후후~~~이뻐 넘 이뻐~~~
조만간 또 보자고하고 인사하고 나오려는데 발길이 안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