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으아 정말 바쁘네요.
휴일없이 일하기를 2주, 과감하게 3일 연차내고
수요일부터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금요일 밤에 갑자기 꼴려서 실장님께 전화...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고 별이씨 예약하고 만나러가봅니다.
다른분 후기에서도 봤지만 탱탱스런 몸매의 별이씨
제 선호스타일이라 더욱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인드 상당히 좋네요.
간만에 재미지게 웃고 떠들며 왔습니다.
마사지도 꼼꼼히 잘 받았습니다.
실력도 상급정도로 능숙하게 해주는데
시원하게 몸이 풀리는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마사지 받고 서비스타임 넘어가는데
위에서부터 아래로 ~
마침내 제 똘똘이까지 가서 입으로 츕츕챱챱..
입으로도 꽤 받은것 같고, 먼저 부비로 넘어가자고 합니다.
여러모로 마음에 드네요. 여성상위 부비부비룰 하는데,
허벅지+엉벅지+조개살이 기가막히게 감겨둘어와서
가끔은 실제로 하는듯한 느낌도 받아요.
한참을 즐기고 하비욧으로 넘어갑니다.
앞뒤로 팟팟팟하다보니 느낌이 오네요.
하비욧하던 자세 그대로 발싸 ~~
만족감이 보통이 아닙니다. 즐달했어요.
마사지도, 입으로 받는 서비스도
본격 달린 시간도 꽤 긴것 같은데 시간이 남네요~
나체로 노가리 까다왔습니다. 재밌었어요. 만족했네요.
별이씨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