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츠비
④ 지역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떡치고 싶은날은 꼭 쳐야하는 나이기에 프로필을 보다가 오! 뉴페이스 발견!
나이도 어리고 와꾸도 괜찮아보여 바로 전화하니 딱 내 시간 겨우 맞춰서
예약이 가능하다하여 바로 예약잡고 차로 뛰어갔습니다 도착해서 문열어주는데
청순미가... 나도 모르게 눈에서 꿀이 뚝뚝~ 일단 실물 와꾸 지존이네요.
먹기좋은 가슴사이즈에 가늘게 쭉 빠져있고 그리고 진짜 청순미는 제가 본 매니저중에
역대 최고였어요 진짜로 하... 짧은 대화나누고 샤워시켜주는데 귀욤귀욤하게 쳐다보면서
고추 만져주는데 그냥 그 모습에 쌀뻔.. BJ스킬도 스킬인데 표정이 정말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들었어요. 귀여운 매력에 푹 빠져서 있는데 오우 이 귀여운게
제 고추에 더 귀여운짓을 ㅎㅎ 냠냠쪽쪽 빨아주는 우리 수라의 모습이 더더욱 귀여워만 보였네요
이제 우리 수라를 본격적으로 따먹기위해 침대로 밀어넣었습니다. 침대에서의 BJ역시 얼마나
야릇한지... 하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모습이... 혀로 여기저기 핥아주는 모습이 마치
고양이 같기도 했네요 ㅎㅎ 귀여운 모습에 참기 힘들어 CD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니 귀엽게
쓱 입혀주었어요 이제 따먹기위해 눕혀서 가슴을 움켜잡고 고추를 우리 수라 보지에 꽂았습니다.
첫삽입의 그 탄성 이야... 이맛에 살죠~ 열심히 수라를 따먹는데 신음소리에 뻑가버리고 그 표정에
훅가버리고 그 쪼임에 뿅가버렸네요 ^^ 세상 꿀맛 수라의 리듬이 제 마음을 읽은 것 처럼 움직여주네요
하 이제 제 위에 수라를 올렸는데 방아찍는 스킬도 스킬이지만 그 뒷태에 이미 전 저를 놓았습니다
그 귀여운 수라의 반전있는 허리놀림에 쌀것 같다는 말을하자 더더욱 격렬한 신음과 움직임으로
결국 사정하게 만들었네요 ㅎㅎ 시간이 조금 남아 너무 수라가 예뻐서 그냥 누워서 계속 안고만 있었어요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괜히 머리에 킁킁 냄시도 맡아보고 ㅎㅎ 정말 너무 예쁘고 귀여웠어요
이름처럼 마치 제가 왕이된듯 수라상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_^ 수라 정말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