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언니는~~~~~~
스무살에 가까운 스물세살을 만나고왔습니다
아이 나이도 어리고 몸매는 슬림하네요 가슴도 적당히 있고~ 음.. 자연산 b컵??
얼굴은 청순 귀염한 얼굴 ㅎㅎ이쁘장합니다~~~
들어오니 안쳐놓고 음료수 주며 같이 ~~담배타임~
그리고옆에 꼭붙어앉아 애인처럼 대해주네요 ㅎㅎㅎ
샤워하러가니 따라들어와선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저하고 같이 침대로 이동~
침대로가선 바로 애무해주네요
침과혀로 가슴부터 허벅지까지 아주 침으로도배를 해주네요
이렇게 애무 열심히하는 언니는 오피에서 드물겠죠?
바로뉘여 가슴빠니 신음소리 한번 우렁차게 지르네요~
가슴도 사이즈가 정말 빨기 좃네요 크크
남자들이 조아하는 아담슬램체형이라 침이 마구넘어가서 푹~ 하고 박아버렸네요
조아? 조아!
한참을 바가바가바가~~~ 그랬더니 조개에선 보X물이 줄줄줄~~~~
앞치기 뒤치기 옆치기 다해봤지만 뒤치기가 구~~~뜨~~~~
ㅂ ㅏㄱ ㅏㅂ ㅏㄱ ㅏ~~~
쪼임이 일단 어려그런지 다르고요
뭔가 깨끗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신음도 가식없이 참듣기좋고 여튼 즐달을 뒤로하고
애기보러 조만간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