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3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휴게텔 경험담:
오랜만에 대체공휴일까지 낀 황금연휴라고 퇴근하자마자
고딩 동창 만나 스시에 소주한잔 하고 걍 헤어지기 아쉬워
노래방 들렸다가 도우미들 한테 내상만 입고
마무리는 잘 짓자 하는 맘으로 샤넬 다녀왔습니다
친구 미니 예약해주고 전 미미 봤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아서 잠시 있으니 미미가 들어오네요
미미는 떡감 좋게 생긴 글래머 몸매에 로켓트 두개가 달려있네요 ㅎㅎ
얼굴도 섹시하구 볼륨도 괜찮습니다.
인사 간단히 하고 동반샤워하는데 여기는 안마서비스의 물바디서비스가 있는 곳입니다 ㅎㅎ
로켓트 두개를 제몸에 맞대고 엄청 부비어주는데 캬악~ 촉감이 지리네요
가슴을 계속 만지면서 집착좀 했더니 두 가슴을 제 얼굴에 비벼대는데 ㅎㅎ
마인드 좋고 정말 물바디 서비스 최강이었습니다~
침대로 가서 본게임 돌입 했는데 금방 친해져서인지 애무를 더 정성껏 해줍니다
가슴부터 기분좋게 잘해주고 비제이까지 완벽하게 해주네요 서비스 마무리후
콘을 장착하고 삽입 들어 갔네요
떡반응이 괜찮은 편이네요 정자세 여상위
다 괜찮았으나 갠적으론 후배위가 제일 좋았던것 같네요
후배위로 열심히 펌핑하다 느낌이 살살 와서 콘빼고 미미 가슴위로 사정 했네요
정말 오랜만에 기분좋게 사정했습니다
미미 보기와는 다르게 서비스가 상당히 괜찮은 수준입니다 종종 봐야겠네요
힘든 하루 샤넬 들려서 피로 확실히 풀고 집와서 푹 쉬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