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에서 예쁘장한 언니 발견.
그녀의 이름은 서우.
연예인 중에 꼭 이런 느낌 나는 얼굴 있는데
당췌 연예인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해서.....
상당히 고급스런 룸삘.
그러면서 성형삘은 과하게 나지 않는
싱그러운 타입.
쬐깐하게 이쁜 것이 눈웃음이 장난 아님.
뭔가 심쿵하는 느낌.
키는 160대 초반으로 작은편이지만
몸매는 건강하고 부드러운 라인을 갖고 있어
사랑스럽다는 느낌을 준다.
피부도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서 터치감이 좋다.
성격은 초면부터 다 까놓고 시원시원하게 나가는 털털 타입.
그러면서도 남자를 잘 아는 요물 타입.
말투도 살랑살랑대고
방댕이도 살랑대고.
물다이를 엄청 잘탄다.
능숙하거나 이런 느낌은 아닌데
무척 감각적으로 타기때문에 짜릿하다.
남자의 성감대를 자극하는 방법을 아주 잘 아는 듯.
연애는 부드러우면서도 찐득하다.
남자를 꽉 물고 놔주지 않는 타입.
사타구니의 탄력이 좋아 살과 살이
부딛혔을때의 느낌도 베리 굿.
연애도 일단 삘을 받으니 쌕드립 장난아니다.
"오빠 어서 빨아줘."
그러면서 내 얼굴에 자기 거기를 막 비벼대는데....
땡큐 완전 땡큐.
그렇잖아도 난 역립 매니아.
열심히 빨아줬더니 자지러지면서 자기가 즐긴다.
내 머리칼 쥐어뜯고 온몸 비틀고.....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되는 언니인데다가
서비스도 연애도 내용이 알찬 언니.
투썸즈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