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프라다
② 방문일시:따끈따끈한 오늘
③ 파트너명:초선+3
④ 후기내용:
너무 기쁜 마음에 이렇게 바로 후기를 쓰네요
그간 어디 갔느지 안보였던 초선이가 출근부에 뜨자마자 예약을 했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던 마음 때문인가 시간이 안가네요
드디어 예약시간!! 미리 도착해 대기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다가와 안내를 도와주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초선인데 방갑게 맞이해주네요
그러면서 저번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말하며 제 존슨을 부여잡는 초선이에 나쁜손
그리곤 위로 올라와 바로 시전을 합니다
삽입은 안하고 하비욧 같은 서비스를 받다가 바로 샤워실로 직행
거기서 일차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던 마음때문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전 토끼입니다-.-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나서 찬물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오늘은 마사지가 필요없습니다 이미 태국분들에게 오지게 받고왔거든요
바로 이차전에 돌입을 합니다
이차전은 천천히 분위기있게 다가가 입술을 훔치고 저도 초선이를 탐했습니다
일차전에 많은 걸 쏟아부워서 인가요 이차전은 긴 싸움이 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힘들만 한데도 웃으며 깨끗히 씻겨주는 초선이
근데 이놈의 존슨이 거기서 또 화가 났습니다
약간에 맛베기 BJ를 받다가 다리에 힘이 없다고 하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점수가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