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리얼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로 전화 걸어보니 가능하다고해서 유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양재쪽에 있어서 가깝고 편하네요
노크소리와 함께 유리씨 들어오고
간단한 인사를 하고 유리씨 바로 달려들면서 딥키스를
퍼붇는데 순간 제가 당황하면서 제가 따먹히는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ㅡㅡ;;
제 오른쪽옆에서 엎드려 잠깐의 딥키스후 가슴애무를 시작하길래 오른손으로 살며시
힙을 만지다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는데 헐..이언니 첨부터 노팬티로 들어왔네요..
잠시후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동안 유리도 원피스를 벗어던지고
제바지를 벗기고 똘똘이를 애무하기 시작하네요..
적당이 애무받다 69로 자세바꾸고 같이 애무해주니 오~~반응이 좋네요..
검지로 떵꼬 살짝살짝 건드려 가면서 애무하니 꿈틀꿈틀 반응보이기 시작합니다.
못참겠는지 바로 장화씌우더니 위로 올라와 방아를 찍어주네요..
같이 리듬에 맞춰 허리를 들어줍니다..
다시 정자세로 바꿔 유리양다리 어깨에 걸치고 힘껏 피스톤운동을 하다 허리가 아파오길래
후배위로 자세바꿔서 하는데 허리에서 골반라인 죽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