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5-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호박고추맛입니다~~!!!
저번에 후기를 너무 대충 쓴거 같아 다시씁니다
그리고 한번더 하고 왔습니다
바야흐로 어제 휴무날이라 집에서 뒹굴하다가
할꺼도 없어서 어벤져스를 보고 난후 스칼렛 요한슨?
을 보고 너무 꼴려 루체에 전화를 하니 아주 때마침 유리 매니저가
있다가 저번에 봣다고 하니깐 바로 예약을 잡아 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예약한 시간에 다시 전화를 하니 올라가면 된다고 해서
방호실을 물어봣는데 정문은 경비실에서 방문록;;;같은걸 적는다고 해서
주자장 뒷문을 이용해서 올라가면 되요 ㅋㅋㅋ
방문을 열자마자 들어갔는데 저번에 봣던 유리매니저가 오퐈 ㅋㅋㅋ
다시 왔다면서 얼굴까지 기억을 해주는데 너무 좋았음 ㅋㅋ
누군가가 나를 반겨주는 느낌이 새상 좋더라 ㅋㅋㅋ
그래서 대화를 잠깐 하다가 옷을 벗고 샤워실에 입성한뒤
기본적인 양치와 샤워를 하는도중 유리가 맨몸으로 허그를 해주는데
나의 동생이 불끈 ㅎㅎㅎㅎ 그래서 유리 내동생 풀발했다고 하니
내몸을 돌려 무릎을 꿇더니 샤워서비스 한종류인 bJ를 해주는데
이빨을 썩어 가며 빨다가 손으로 부랄을 만지작 하다가 응꼬를 한번씩 건드려주는데
느낌이 야릇해서 반대로 내가 유리를 붙잡고 한쪽 다리를 올려 골반부터 유리 꽃잎까지 빨아 주는데
반응이 바로 와버려서 등은 만지작 하더니 내가슴을 튕기더라 ㅋㅋㅋ
그래서 몸을 닦고 바로 침대로 던져서 편의점에서 사온 0.03mm cd장착한뒤
후배위부터 꼽았는데 보통 cd에 윤활유가 있더라도 잘안들어가는데
유리는 흥분을 많이 했는지 흥건해서 바로 쵝 꼽히더라 ㅋㅋ
그래서 후배위부터 깊숙히 촥촥 박다가
취약한 자세이긴하지만 다리를 11자로 벌리는 자세로 동생을 밀착한다음
강하게 끝부분까지 뺏다가 다시 박는식으로 10분을 하니깐
유리가 오,,,뽜 체인지를 왜치더라 ㅋㅋㅋ
그만큼 힘들고 좋다는 말로 해석이되서
바로 여상자세로 바꿔서 내골반을 들어가면 튕겨주니 그때부터
유리의 신음이 점점 커져 옆방에서 사람이 와서 조용히쫌 하라며
이야기하는데 ㅋㅋㅋ 너무웃겨서 유리 입을 막고 다시 박아대는데
슬슬 입질이 와버려서 너무도 잘아는 정자세로 다리를 들어
반만 박아되도 입질이 빨리 와버려서 그대로 발싸 그리곤 현자타임 ;;;
유리는 반응도 좋음 그리고 서비스 쏘쏘 몸매는 ㅅㅌㅊ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