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알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연락드려서 예약 진행을 하고
예약시간 맞추어서 알려주신 장소로 향해봅니다.^^
10분전에 알려주신 장소에 도착하여서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잠시후 언니가 있는 건물을 알려주시고
언니가 있는 방 정보를 알려주시네요...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언니가 있는 방으로 향해봅니다...^^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벨을 누르니
잠시후 언니가 귀엽고 섹시한 의상을 입고
반가운 미소를 지으면서 반겨주네요....^^
메이드복을 입고 있으니 너무나 귀여워 보이네요.
입장을 하고 인사를 나누어보니
나이도 어리고 키가 아담해서 그런지
더욱 로리로리한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ㅎㅎ
언니에게 물한잔 얻어마시면서
언니가 샤워를 하자기에 샤워장으로 가서 양치질을 하고 있으니
탈의를 하고 미소지으면서 샤워장으로 들어오네요....ㅎㅎ
귀여운 모습에 오늘의 즐달 예감을 하게 되었습다...^^
언니의 손길로 목부터 발까지 꼼꼼히 샤워서비스를 받게 되네요..
샤워 bj까지 해주는데 어린 언니의 손길이 닿게 되니
동생이 불끈하기만 하네요....ㅋㅋ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알리타언니도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
은은한 불빛아래에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부끄러운지 품에 쏙 안기는데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팔베개를 하고 누워서 키스를 해보니
혀를 내밀고 살살~ 입속을 휘저으면서 달콤한 키스를 해주네요...
아담하지만 부드러운 언니의 슴가를 매만지면서 키스를 하게 되니
대박~ 이라는 생각이 들기만 하네요....^^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인 언니의 애무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기더니 몸을 밀착하여서 꼭지애무를 해주더니
뽀뽀하듯이 배와 사타구니를 자극시키고
아래로 내려가서 본격적인 동생 자극을 해주네요.
알들을 뽀뽀하듯이 살살~ 애무해주다가
혀로 자극을 주더니 동생 기둥을 손으로 잡고
뽀뽀하듯이 자극을 다시 주네요...^^
그러더니 작은 입으로 동생을 넣어주네요...
헤드뱅잉을 하듯이 빠른 bj를 해주다가
목까시를 할때는 천천히 bj를 해주네요....ㅋㅋ
즐거운 애무서비스를 받고난후
언니와 자세를 바꾸어 역립을 진행하게 되네요...ㅋㅋ
키스, 슴가애무, 소중이 공략을 하면서
역립을 하니 신음 소리와 조금씩 물이 차기 시작하네요....ㅋㅋ
드디어 장비를 착용하고 젤을 살짝 바른후 정상위로 합체를 해봅니다.^^
뜨거운 온기를 느끼면서 언니와 달콤한 키스를 해봅니다.^^
일반적인 자세로 정상위를 달림을 하고 있으니
언니가 다리를 안쪽으로 모으는 자세를 잡네요...
제가 다리 벌리고 언니는 다리 모은 자세로 정상위 달림을 가져봅니다.^^
색다른 자세로 달림을 가지다보니
동생에게 자극이 더욱 강해지네요...ㅋㅋ
언니와 자세를 바꾸어서 여상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초반에는 한쪽 다리만 무릎세우고 펌핑을 해주다가
양쪽 다리를 무릎세우고 찰진 펌핑을 해주네요...^^
언니의 슴가와 엉덩이를 매만지면서 여상을 즐기고 있으니 언니가 아이컨택을 하면서
언니가 제 다리 안쪽으로 들어와서 제가 다리를 벌리고 여상으로 펌핑을 하네요...^^
알리타가 더욱 거친 숨소리를 내뱉고 야릇한 몸짓을 하고 있으니
기쁨이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몸을 일으켜서 언니를 꼭껴안고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좌상 펌핑도 잠시 즐기게 되었네요...ㅋㅋ
언니에게 back~을 요청해서
다리 벌린 뒤치기로 합체를 해봅니다.^^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바라보고
소중이에 동생을 밀어넣으니
더욱 강한 쪼임을 느끼게 되네요...ㅋㅋ
찰진 펌핑을 할수록 강한 쪼임도 즐기고
언니의 신음 소리도 더욱 커져가게 되네요...ㅎㅎ
알리타언니는 역펌핑 리듬도 타주는 언니네요...^^
과하지 않을 정도로 리듬 맞추어서
역펌핑을 해주니 더욱 야릇하기만 하네요...^^
침대에서 내려와서 선자세 뒤치기를 즐겨봅니다..^^
언니를 백허그하면서 언니의 슴가를 쪼물딱거리기도하고
언니의 허리를 잡고 찰진 펌핑을 이어나가게 되네요...ㅋㅋ
언니를 다시 침대에 눕혀서 정상위로 달림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즐거운 달림을 하다보니
드디어 흥분을 이기지 못한 동생이
시원한 발사를 하게 되네요...^^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팔베개를 하면서
꽁냥꽁냥하고 후희를 즐기게 되었네요....ㅋㅋ
키스도 하고 서로의 몸을 매만지면서 알콩달콩을 잠시 하고 나니
퇴실할 시간이 다가왔네요....ㅠㅠ
샤워장으로 가서 언니의 손길로 마무리샤워를 마치고
물한잔 마시면서 몸을 말리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언니와 뽀뽀와 포옹을 하고난 후
언니와의 헤어짐을 아쉬움을 뒤로하고
퇴실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