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탄언니를 잊지 못하다가 휴일에 맞춰서 대기시간 감수하고
락에 방문했습니다 역시 토요일은 대기시간이 있지만
탄언니 보고싶어서 온거기에 오랜 시간 기달렸네요 ㅎㅎ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탄언니
오랜 기다림끝에 만나서 그런가 오늘은 더욱 예뻐보입니다 ㅎㅎ
탄언니가 반갑다며 엘베안에서 키스하고 전 탄이 가슴 만지다가
관전층에서 여러 커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우리도 서서 키스와
가슴애무 그리도 연애까지 지명이라 관전을 안할까 했지만
관전은 관전만의 매력이 있어서 포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탄이 방으로 가서도 오붓하게 서로 키스와 애무로
시작부터 달궈버리고 거친 키스와 함께 탄이를 침대에 눕히고
미친듯이 가슴을 빨기 시작해서 배라인을 타고 봉지까지
클리애무를 시작으로 살살 혀를 이용해서 그녀의 계곡까지
혀로만 공략하니 기분이 좋다면서 물을 잔뜩 머금네요
전 충분히 즐겼기에 탄이가 해주는 애무 저랑 똑같이 가슴에서
밑으로 내려와서 무릎까지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방울을 한입에 넣고
그다음에 사까시로 이어지는데 그녀와 눈을 마주보며 내 물건을 사까시하는
그녀를 보니 섹시함에 반해버릴거 같네요 마무리까지 금방 끝나버리네요
다시 봐도 절 위해 최선을 다하는 탄언니의 애인모드 마인드에 정말 빠져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