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휴게소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 오롤로롤 입니다
타사이트에 자신의 오피쓰쿠폰후기글을 올리는 우를 범해
욕심이 과한 나머지 투철한 오피쓰 회원님들의 신고로 .. 이번달 블랙이 되었네요.
이번달 쿠폰으로 못달리려니 힘드네요~~!! 앞으론 미련한 짓 하지 말아야겠다 다짐하며..
하지만 저의 달림은 본인 스스로 멈출 수가 없네요
매일매일 들여다보는 출근부.. 
그중에 집 근처인 오산에 맘에드는 업소가 있어 예약을 진행해 봅니다.
업소소개입니다.




야동과 자위엔 손이 안가고 ㅋㅋ 이러다 여친 사귈 수나 있으련지 큰일입니다 
[예약 및 방문]
오산시 원동 이마트근처 우리은행앞 신축건물에 위치한 업소입니다
낮 12시 반에 주간오픈 하기 전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 목소리 정말 친절한데요 !!
사실 쪽지로 업소 자체 원가권을 받아서 즐달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피쓰 쪽지보고 연락드려요 원가권 사용하려고 하는데.. "
" 아. 네 언제 쯤 방문하실 수 있으세요? "
" 지금 바로도 가능해요 . 혹시 지명 가능할까요? "
" 네 xx매니저랑 한나 매니저 가능하세요 코스는 무슨코스로 해드릴까요"
"D코스 무한샷이요"
그리하여 한나매니저로 1시 예약 후 앞에 대기해 봅니다.
집과 가까워 그냥 도보로 이동 ~~
신축건물 안쪽에 주차공간도 널널하고 은행앞쪽 상가건물에 대셔도 상관없습니다.
다시 전화를 거니 몇 호실 친절히 알려주시는 실장님. 올라가서 똑똑똑 두드린다는 것이
벨을 눌러 버렸습니다 아차.!!
안에서 굉장히 러블리한 소녀가 맞이해주네요.
[매니저소개]
오피쓰엔 프로필이 아직 안떴는데요. 타사이트 프로필 퍼옵니다.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한나 언니인데요. 저보다 6살 동생인 22살이네요
프로필 싱크 100%
첫인상은 굉장히 러블리한 푸잉녀입니다. 그냥 어리고 업소삘 나지 않습니다
민삘푸잉녀에 프사본인 100% 일치하네요 웃음을 보니.. 맑고 귀엽고 때묻지 않았을것같은 그런느낌입니다.
왠지 미안해지는 기분..
와꾸 중상타, 몸매 극슬림, 가슴은 A컵이 아쉽긴 하지만 정말 귀여운 꼭지
서비스,마인드 최강! 힘든데도 내색않고 가식없는 푸잉녀
역립시 활어반응 . 허벅지주변과 옆구리골반까지 가세해서 애무하면 자지러집니다.
본게임시 초초초 활어반응 을 넘어선 태평양 깊은심해 돌고래반응
좁보에 굉장히 따듯. 수량 풍부. 굉장히 잘느껴서 그런지 콘돔끼고 피스톤운동하면서도 안에 물이흥건하네요
한국말 패치는 안되어있습니다. 워터? 콜라? 물어보는데 물이라고하니 못알아듣네요 ㅎㅎ
워터 달라하고 소파에 앉아서 마시면서 쳐다봤는데 해맑고 순수해서 미안한나머지 못쳐다보겠더군요 ㅋㅋ
머릿속을 텅~ 비우고 대해봅니다. 눈이 마주치고 어색한기류가 흐르면 웃음 . ~~
[샤워 및 서비스]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습니다.
"헤에. 오빠 빅 사이즈.~"
제 똘똘이가 흥분되서 살짝 서있으니 안선줄알고 빅사이즈라 했나봅니다. 아니면 큰맛을 아직 못본듯합니다.
실제 좁보에다가 여리여리해서 제가 11cm중간사이즈인데도 굉장히 잘 느껴버립니다. 대물 경험했다간 .. 어쩌려구..
동반샤워를 해봅니다 정말 구석구석~ 응꼬까지 잘~ 씻겨줍니다. 표정을보니 진지하네요 ㅎㅎ
어색기류가 흐르면서 그러다 눈마주치면 웃고 ..ㅎ 순딩순딩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기다려봅니다. 언니가 몸을 빌빌꼬며 나오네요.
"하하하""베리 코올!드~ 우어~ㅎㅎ" 천상 어리디여린 여자소녀.. 귀엽습니다.
누워있으니 바로 제 품속으로 쏘옥 들어오더니 키스를 해줍니다. 쪽쪽 거리다가 바로 혀끝으로 살살
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진짜 어리고 강아지같은게 조그마한 혓바닥 내밀면서 살살 해주니까 행복해서 미칠지경..
보고있으면 흐뭇하면서 황홀경.. 쓰담쓰담 하게 되네요. 게다가 미숙한게 강아지 같아요
똘똘이는 잘 빠네요~~ 위아래로 완급조절을 잘합니다 ㅎ . 어디서 배웠는지 손에 젤묻히고 꼭지애무까지..ㅎ
[역립 및 본게임]
역립들어가봅니다. 목덜미애무 에서부터 벌써 느끼는가 싶더니 가슴도 민감하네요 살살해주니 느낌오는가봅니다
신음이 크게한번 오고가네요 양쪽가슴꼭지 애무한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핥다가 배와 옆구리골반에 다가가니 "으흥~"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 핥으니 "으흐응!~"
본격적으로 그녀의 꽃잎에 바람넣으며 구경하면서 보지에 혀를 갖다대니..

"어허엉!~" 소리한번 크게 내네요
그 후 천천히 조심스럽게 애무하다가 점점 느끼는가 싶더니
5분경과 "으흠~ 으흐응~! 음!!~" 연달아 신음을 내는데 신음소리 정말 굉장히 꼴릿합니다.
어리디 순한 양의 목젖에서 이런 섹시한 국산미녀 스러운 신음이 나오니 먹는맛이 너무 달콤합니다.
점점 격하게 핥으니 "어후~ 어흥~ 아하앙~ 어..어흐.. 어하앙.... 어.!! 아하앙!! 어후!!!!!!" 미쳐 죽을라 합니다
아 진짜 섹소리 너무 꼴릿합니다 진짜
멈추고 본게임 할 요량으로 올려보니
"굿!" "어?" "오마이갓. 오빠. 굿!""응?""굿!"
본격적으로 넣으려고 콘돔을 꺼냅니다. 좋은걸 쓰네요 0.03 콘돔이네요 ㅎㅎ
굿굿굿. 끼고 서서히 넣어보는데.. 이게왠걸..? 좁보에다가 천천히 넣으니
"아! 어흐흐흐..... 어흐... 아!!.. 어흐..어흐.."
어느정도 역립떄부터 예상은 했지만 넣자마자 활어.. 조금움직이니 미쳐 좋아죽는다는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아흐.. 어흐!!ㅎㅎ 아응!!!!!!!! 아하으!! 어으!! 어우!! 아흐응 오마이갓. 아흐응. 아~"
미친신음에 미친반응.. 강강강 떄려넣으니 막 엉덩이 붙들고 안놓는데 움직일수가 없네요 ㅋㅋㅋ
그런대로 깊게넣으면서 짧은 움직임으로 강강강
"어ㅎ으ㅡ으응ㅇ... 어!! 엇흥~!! 아!!" 이런애 입에서 이런 섹소리가 흘러나오니까 저또한 미칠노릇이네요
완전 빠르게 강강강 하니까 안에 물이..
"아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거짓 안보태고 이런 신음내네요
또다시 강강강!!! 저 또한 본능적으로 짐승으로 변했습니다
"으흥 으흥 으흥 으흥 으흥 으흐! 으흐응~!!" 템포 주기적으로 신음을 내는군요.
급기야 인상을 최대로 찌푸리며 야동에서만 보던 표정...
강강강 계속 하니 신음을 입밖으로 내지도 못하네요.ㅋㅋ 표정에선 이미 엄청나게 느끼며.. 절정의표정
비유하자면 엄청쎄게 엉덩이 한방 맞은 뒤 1..2초 후 엉덩이 부여잡고 그런표정이 나오겠네요. 목소리도 참으며..
그러다 멈추니 속에 참아두었던 신음이.. "아!!!하읏!!"
멈출생각 따위 버린지오래.. 바로 다리 들어올려서 팔굽혀펴기자세로 위에서 찍으니
"아!" 요상야릇한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진짜 신음이 맑고 청아하면서 옥구슬같은데 마구질러대니 돌아버립니다.
물소리 엄청 나네요.
못버티겠는지 느껴서 뒤로하고싶은건지 "어흥!! 오빠 체인지" 이러면서 뒤로하자네요
후배위 떡맛도 진짜 예술입니다. 극슬림 한데에 비해 엉덩이 골반라인이 잘잡혀있어서 후배위 떡맛 일품입니다.
거기다 동양푸잉소녀의 입에서 서양스러운 신음을 연신 내는데.. 중간중간마다 "오마이갓!" 이러네요
후배위때 도처히 30초도 못참겠어서 발싸!!! 더느끼게 해주고싶어 안싼척 계속 합니다.
어차피 무한샷으로 끊어서 그대로 계속 해봅니다
"아하~ 아하~ 아흐 아흐응.. 아으~"
더이상 감각이 없을때 쯤 빼서 언니가 뒤늦게 확인합니다.
"어!? 오빠 쀠!니쉬~ 오마이갓 베리 many 오마이갓 매니매니 왓더 매니매니.ㅎㅎ"
ㅋㅋㅋ 뭐라는지.. 엄청 흥분해서 말하는데.. 제가 잘 달아오르게 해준거같아 뿌듯합니다.
씻자고 하는데 패쓰!! 섹쓰!! 원모어. 응OK
다음 투샷째 준비하면서
동생녀석이 죽어있어서 충전겸 언니 가슴을 빠는데 역시 달아올랐는지 가슴애무만으로도 또 엄청 느낍니다
중간.. 서로 몸이 너무 젖어서 "오빠! 베리 핫 에어컨.""OK베리핫" "오빠 에어컨 아이돈 노우"
역시 푸잉이들 한글리쉬는 언제들어도 웃기네요 오퐈 발음 왜이래..
"콘돔 OK?" 두번쨰콘돔 씌워봅니다.
콘돔 씐채로 제 똘똘이가 죽어있어서 다시 정성스레 일으켜 세워주네요
슬슬.. 다시 넣어봅니다. "어허으!!"
또 진입하자마자 야한 섹소리~~ 투샷째라 힘들고 땀이 서로 너무나서 쉬다가 강강강 쉬다가 강강강..
역시.. 강강강 박을떄마다 미치겠는듯한 신음을 내네요.
"아!! 붸리 HOOOOT!!" 그대로 다리모아서 강강강하니 또 좋아 죽을라하네요.
한~참 그렇게 격한 섹스를 하다가 다리모아서.. 강강강으로 마무리!!!
"아!!아흐아!!아!!아!!아하아앙ㅠㅠ!!~~" "아하하(어이없는웃음) 오퐈~ 굿! 오퐈 파워 매니매니"
"OK 오퐈 샤워~ ~ 뷀리 핫! ㅎㅎ OK"
같이 동반샤워 후 옷입고 퇴실하는데 꼬옥 껴안았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See you later"
"OK 오퐈 bye~" 웃음뒤.. 살짝 미소를지으며..
진짜 이렇게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소녀가 침대위에선 돌고래반응에 밝힘증 서양녀로 변하니
재접견의사가 생겨버리네요 ~~ 원래 이런표현 잘 안쓰는데 정말 기분 째지는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