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홍춘희아로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매너남입니다. ㅎㅎ
이제 날씨도 여름이 되어가네요~
길거리에 옷차림도 점점 가벼워지고 눈이 호강하네요.
밤에는 기온차가 커서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전무진급권으로 건마에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유명한 업소인 홍춘희아로마에요!!
전날에 미리 연락해서 쿠폰사용 유무를 확인했고,
다음날 예약시간에 연락주시면 된다고해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코스가 3가지가 있는데요. 소프트, 세미하드, 탄트라
그중에 전 탄트라 서비스를 예약했습니다.
시간도 길게 여유있게 받아보려고 추가금을내고 말이죠~
무쿠의 경우 10만원 가격이 적용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처음 방문이라 근처에 도착후 실장님께 연락해서 안내받고 입실했습니다.
탄트라는 1:1 오피스텔이구 다른코스는 업소에서 받는거 같아요~
파트너 선택도 안하고 그냥 실장님 믿고 방문했어요 ㅎㅎ;
똑똑똑~ 노크를 하니 서우가 반갑게 반겨주네요~ ^^
룸삘의 얼굴이지만 이쁘장하고 아담하면서 글래머에요! (프로필이 없네요 ㅎ)
쇼파에 앉자마자 저에게 밀착하며 살갑게? 애교? 섹시하게? 다가옵니다~
제 셔츠의 단추를 풀더니 손이 제가슴팍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나..낭자..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어험어험..;;
거기가 이미 폭주를 시작하네요 ㅋㅋ
저도 서우를 덥석 껴안고 밀착된 얼굴을보며 대화를 나누었어요.
그러다 서우가 아래를 보더니 불편한거 같다며..
발기되어 아래쪽을 향해있던 녀석을.. 위쪽으로 편하게 옴겨주었네요;;
오빠 여기 처음온거라고 했더니.. 어디어디 가봤냐며.. 추궁이 들어옵니다 ㅎ
매너남: 안마..오피.. 뭐.. 서우: 아니 건마 어디가봤냐구;;
매너남: 마사지 해주는 건마는 다녔고 이런 스타일은 한번갔는데 내상당했다고 했네요.
그랬더니 더 사랑스럽게 다가와주네요 ㅎㅎ 진짜 꿀 떨어집니다;; 애교많은 여친같다고 할까??
서우도 여기온지 한달되었다네요. 그렇게 꽤 오랜시간을 달달하게 놀다가~
씻고 나와서 마사지 침대에 누으라네요~ 서우도 탈의하니 자연산 글래머에 스탠다드 몸매네요.
서우: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야? 매너남: 난 거시기..;; 다른데는 잘 모르겠어~ 발견을 못했나? ㅋ
서우: 그럼 내가 요기조기 해줄게 한번 느껴봐~ ㅎㅎ
제 성감대를 찾아주겠다며.. 등부터 다리까지.. 앞판도 구석구석 애무를 해줍니다.
엉덩이쪽에 서우의 가슴이 닿으니 그 감촉이 좋더라구요~ 글구 다른 성감대는 딱히 없는거 같아요.
빠떼루 자세를 취해 보랍니다. 엎드리니 거기를 뒤쪽으로 꺽어서 bj를 야무지게 해주네요 ㅎ
한참을 받다가 저도 서우를 탐해보고 위해서 침대에 눕힌후 애무를했죠.
가슴부터 애무하는데 한쪽은 느낌이 덜하다며 다른쪽을 추천해주네요;;
그래도 전 평등하게 둘다 해줬어요 ㅎㅎ; 그러다 소중이를 탐하러~
왁싱했다가 자란듯한 털들이 있네요. 매너남 특제 애무를 맛깔나게 해주니 서우도 만족감을 드러냅니다.
이후 젤을 바른후 여상 자세로 부비부비에 들어갑니다~
서우가 부비부비를 해주면서 오빠꺼 위로 빼꼽해서 위험하다고 ㅋㅋ
아쉽게도..? 잘 방어하며? 해주네요. ㅎㅎ 그러다 하비욧을 해보았어요.
앞으로 엎드려누운 서우를 뒤에서.. 하비욧을 하니 서우가 70% 하는거 같은 느낌이라며..
저도 처음 해보는건데 느낌이 조금 있긴합니다. 엉덩이와 다리사이에 하는거라;;
그리곤 항문서비스를? 해준다며 엎드려보랍니다. 거기를 공략하며 항문에 손가락을?
살짝 넣는거 같은데.. 뭔가 들어오는 느낌은 나고 전 크게 다른 느낌은 없는데 묘하네요;;
매너남: 나 항문은 처음인데~ 서우: 오빠 아다야? 내가 처음인가 ㅎㅎ
매너남: 여자들도 삽입하면 이런 느낌인가? 서우: 글쎄.. 안해봐서? 잘..? 매너남: 내가해줄까 ㅋㅋㅋ
장난도 걸고 ㅎㅎ 그리곤 다시 하비욧으로~ 이제 앞으로 정상위 삽입같이 즐겨봅니다.
개인적으론 뒤로하는게 더 느낌은 좋은거 같은데요~ 하다보니 사정감이 몰려와서
마무리는 빠르게!! 그러다 사정했습니다. 서우: 오빠 많이나온다~
그럼그럼.. 내가 한 정력하는 사람이야;;
솔직히 투샷할까 했는데 원샷해도 충분히 즐거웠어요.
정리하구 잠깐 껴안고 있다가 시간에 맞춰서 씻고 쇼파에 앉으니
서우: 오빠 실장님이 5만원만 받으라는데? 지인이야? 매너남: 음.. ㅋㅋ 쿠폰이야~
서우: 후기 써주고 그런건가? 매너남: 네에~
퇴실전 꼬옥~ 껴안아주고 가슴C컵이냐구 물었더니 본인은 D컵이라고 속옷까지 보여주며 인증해주네요 ㅎㅎ
그렇게 첫 방문한 홍춘희아로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