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1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안마 경험담:
연신내 오션 안마 아라 매니저 달림내용
* 계기
주간에 자연산 C컵을 가진 밝고 이쁜아이가 들어왔다고 해서
* 입실
연신내는 내가 사는곳에서 조금 멀긴 하지만 그 은평구 특유의 쌈마이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또 그만한곳이 없음, 물론 오션 자체에 들어가면 여기가 은평구인지 강남구인지 알 수가 없긴 하다.
* 외모
누가 봐도 밝고 활기차보이는 호감형 여성. 섹스어필은 둘째치고, 그냥 남녀노소 딱 봐도 같이있고싶게 생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운 인상이다. 하지만 그냥 귀엽기만 해서는 안마에서 매력이 없다. 아라는 그 부분 역시도 인상적인 섹시한 C컵 자연산 가슴을 자랑하는 몸매로 완벽하게 커버한다. 여자가 보기엔 살이 좀 있다고 느껴지는, 남자가 보기엔 너무 좋다고 생각되는 그 몸매... 하... 지금생각해도 거시기가 불끈한다.
* 진행
대화 - 키스 - 물다이 - 애인모드 - 폭풍 연애 - 껴안고 키스하며 대화 - 퇴실 수순으로 진행했다. 거의 업계의 표준이라고 할 수준으로 진행된 시간이었지만 너무나 황홀했다. 일단 아라가 서비스도 잘하는것도 있지만, 정말 사람의 기분을 좋게, 자기 자신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이 분위기에 대하여 너무 편안하게 느끼도록 정말 잘 이끌어줬고, 육체적으로도 대만족 대출혈 서비스를 그냥 대충도 아니고 정성을 다하여 FM으로 이끌어줬다. 특히나 연애는...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하는것을 너무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안마가 아니라 애인같은, 그 애인들중에서도 그 어떤 애인보다도 더 애인같은 시간이었다.
* 결론
즐거움이 무엇인지, 여성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다
* 재접
기분이 우울할때 많이 찾을 것 같다. 만나면 무조건 기분이 좋아지는 여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