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에 강남에서 술한잔 하고
모임 파하고 나서 집에 갈까 좀 쉬다 갈까 하다가
마침 또 락(가인) 앞을 지나는데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있나요 ㅋㅋ
무턱대고 들어가서 달렸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는 않아서 샤워하고 나와서 아이스티 한잔 하니까
좀 깨더라고요
서비스 받으실 수 있겠냐고 여쭤보셔서
너끈하다고 문제 없다고 말씀드리고 스타일 미팅 해봅니다
오늘은 귀여운아이가 좋겠다는 생각에 그쪽으로 말씀드리니
봄이 추천해주시네요
기대 만빵하고 대기하다가 입실합니다
와우 너무 귀엽습니다
160될랑 말랑한 아담한 사이즈에
너무 어리기만 한 풋내나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안마치고 충분히 어린축에 속하는 나이로 보이네요
눈도 크고 이쁩니다
볼때마다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보통 첫인상에 한번 놀라면 뭐 서비스 받거나 연애할동안은 그냥저냥인 기분인데
봄이는 계속 볼때마다 더 귀여워보이네요 ㅋㅋ
서비스도 아주 잘하고, 무엇보다 교감을 형성하는 애교넘치는 스타일로 진행하는데
이게 아주 일품이네요
그리고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극강의 연애감...
그 왜 사정하는 순간에 턱 걸려서 잘 안넘어가는 순간적인 조임 있잖아요
그 조임이 느껴집니다
좋았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