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입실후 간단히 인사 나눈 후 샤워하러 가는데
이곳 샤워시스템은 거사 전에 동반샤워가 기본
아주 맘에 들쥬~~
샤워하면서 이어지는 서비스부터 나를 미치게 헬렐레 하게 만들어주는 린다
캬핫~~
이거 오늘 제대로 임자 만났네요!!^^^
샤워 먼저 하고 나와 나를 먼저 침대에 눕게하고 삼각애무에 이어
바로 올라타는 린다...
키스부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 설왕설래...
그리고는 내 귓가에 40분동안 걸프랜드가 되어 주겠다며
옵빠도 자신의 보이프랜드가 되어 주겠냐고 묻는다...
오~~ 스윗 토크~~~ㅋㅋㅋㅋ
키스에 이어 똘똘이 애무에 이어
똘똘이를 이용해 린다의 자신의 클리를 애무한다.
부드럽게 린다는 마치 기구로 자위하듯...
오~ 이런 경험 처음...
자극 받은 기구도 서서히 껄떡거리기 시작하고...
달궈지는 린다의 신음
그리고는 애원하듯 “Fuck Me !!!!”
CD를 장착하고 우선 여상...
서서히... 린다 자신의 섹스를 즐기는 듯한...
그런 모습을 보며 나도 흥분이 가속되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린다의 큰 가슴을 애무하고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탐한다...
느낌 넘 좋다...
다시 자세 바꿔 후배위...
린다의 잘록한 허리를 잡고 피스톤 운동...
아... 다시 정상위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렇게 움직이기 힘들 듯...
아예 펌핑을 가속하여
씨원하게 발사...
온 몸의 액체를 다 쏟아낸 듯한 느낌...
옵빠 굿???
응. 너무 좋았지...
나두...
투모로우 또 놀 거야?
내일? ㅋㅋ
유쾌하게 마무리...
린다, 너 같은 색마는 처음이야~
님 좀 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