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2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안마 경험담:

[ Intro ? Journey ]
가슴속의 차가움을 품은 나는
미사일을 미사일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개같은 대한민국의 거리를 오늘도 걷는다
미세먼지에 콜록거리며 더이상 걸을 수 없게되어
마침 거리에 눈에 띈 락으로 들어가버린다
[ Interlude ? Her Looks]
아름...
프사의 가슴 모양만 보고도
1딸을 능히 칠 수 있을만한
실제로 보면 빨고 주무르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그녀는
서비스 중심인 가인에서도 제법 와꾸로 괜찮은 아가씨이다
특유의 귀엽고 이쁜 얼굴과 매력 폭탄 몸매,
거기에 건강한 피부결까지 아트 그 자체이다
160의 품에 쏙 들어오는 그녀를 안고 있으면...
아... 이것이 바로 행복인가 싶다
[ Verse ? Her Service ]
일단은 포옹부터, 그 다음에는 키스로, 그 다음에는 BJ로
그녀의 서비스에 정신을 차릴 수 없고,
물다이쯤 가서 그 가슴을 내 몸에 문지르고 있는걸 느낄때면
아, 이것이 인생의 맛이구나 하는것을 다시금 느낀다.
하지만 가슴만 문지르려고 했다면 안마에 오면 너무 낭비인 것.
뜨거운 연애로 남은 시간을 불태워보려 하지만
아름이의 연애감과 슴부먼트에
그만 5분컷 당해버리고 만다...
[ Chorus - Farewell ]
아름...
아, 그 가슴이 다시 생각나는 오늘
또다시 절벽녀들이 활보하는
도시의 냉막함 속으로
나는 오늘도 함께 스며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