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5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서 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 신호에 이끌려 맛집으로 전화를 합니다
기분이 좋은 일요일이네요 ㅎㅎ
후기보니까 서우언니 와꾸 괜찬타고 올라와 있어서 예약을 합니다
방 들어가니까 언니 기다리고 있고 역시나 휴게텔 시설은 여기가 제일 좋은 듯 합니다
(근데 제가 수많은 업소를 가본것은 아님...)
가변운 대화 하면서 스캔을 합니다
약간 귀염상인데 이쁘네요 (저는 와꾸족에 속해서 왠만한 분들은 와꾸에서는 만족하실듯)
거기에 딱 봐도 어려보이네요 자기말로는 22이라는데 그정도 인거 같네욤 (몸매도 슬림한편으로 괜찬네요 키는 160대 초중반?)
이제 거사를 위해 샤워를 합니다 역시 샤워를 꼼꼼히 해주죠~
일단 키스하면서 가슴 살살 만져보는데 말랑말랑 촉감 좋네요 ㅋㅋ
이제 아래 살살 만지면서 키스합니다 언니 손은 제 똘똘이 만지고 잇고요
이제 bj 받아보는데 저는 원래 오래 하진안아서 기본만 하고 본게임으로 갑니다
(저는 언니마다 스킬 차이를 잘 모르겟는데 딱 좋습니다)
장화신고 진입하는데 확실히 어려보여여 쪼임이 조은듯
근데 전 토끼가 아니기도 하고 그날따라 신호가 잘 안오네요
집중하고 뒤치기하는데 이거참..오늘 반응이 왜켈 않오는지....
서우가 미친듯이 노력해 줍니다!! 결국 발싸!!
언니가 저떔에 너무 고생을해서 좀 미안했네요
가끔은 토끼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나왓네요
너무 만족하는 달림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