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를 걸자 예약이 다차고 두시간뒤 마유씨만 된다고 하네요.
후기에서 마유씨의 마인드나 서비스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바로 콜하고 마유씨 만나러 갑니다.
오랜만에 실장님과 만나 짧게 얘기하고 방에서기다리니
기다리는 동안 긴장감과 기대감으로 가슴이 쿵쾅쿵쾅하는데..
마유씨가 들어오네요.
서비스가 좋다고 해서 와꾸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생각했던거 보다 이상이였습니다.ㅋ
이런 저런 간단한 얘기를 하는데..
웃으면서 저의 대화를 잘들어주는데 귀엽습니다 ㅋㅋ
본격적으로 서비스 들어가는데. BJ느낌은 좋았지만..
서비스 시간이 좀 짧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붕가붕가도 열심히 해주었으나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았구요.
그날 컨디션이 안좋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