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내서 급하게 방문한지라 언니가 누가있었는지
몰라서 시간 되는대로 가능한 언니 부탁드렸습니다
미나씨 몸매는 슬림하면서 볼록한가슴이 매력적이였던 B컵 ^^
알몸이 되자 두손으로 그녀의 온몸을 끌어당겨 담스러운 가슴에
얼굴믈 묻고 부비부비~
그리곤 서비스를 받기전에 덮치기 시작~
갑작스럽고 돌발적인 행동에 미나는 순간 당황하여
제 리드에 잘이끌려오다가 소프트한 서비스를 좀받고
CD채우고 정상위부터 들이미는데
언니 꽃잎사이즈가 작아서인지.
잘안들어갑니다. 미끄덩을조금바르니 쑤우욱 하고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아...이 강렬한 조임.. 꽃잎이 작은편이였기에.. 저의 자이언트 존슨에
느껴지는 그쪼임도는 최상이였습니다.
그리곤 열심히 펌프질을 시작하니 방안에 미나언니의 신음소리가
빈틈없이 울려퍼집니다. 15분 정도흘렀을까
발사 감지 신호가 느껴졌고 망설임 없이 퍽퍽퍽 소리를 내며
속도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 하고 흐르는 한줄기 땀을 닦아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