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씨랑 달림하고 왔습니당
출근부 봐도 사이즈도 그렇고 좋아보이네요
방에서 기다리다가 제눈으로 나나씨 확인해봅니다
매니저가 얼굴도 호감형이고 몸매가 갑... 무엇보다 가슴이 훌륭하네요
서비스는 무난하게 잘하는 편입니다. 애무도 적극적으로 잘하구요
막 제가 수줍게 있을때 들이대주어서 속으로는 좋았습니다 ㅋㅋㅋ
가슴은 부드럽고 큼지막하고 ㅎㅎ 뒤에서 박음질할때 가슴을 실컷 만졌네요
나나씨가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무빙을 선보일때는 어우야 엉덩이에
자동적으로 손이가서 잡고 저도 밑에서 받아치기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 오래하진 못한거 같은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역시 굵고 짧은게 좋지요?
언니도 남은시간동안 저랑 여유롭게 데이트좀 하다가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