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게절타느라 외롭고 괜히 짜증나고 일할 의욕도 안생기는 요즘...
퇴근후 직장동료랑 호프집에서 맥주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
등등 넋두리를 풀다 필 받아서 폰으로 유흥거리 여기저기 뒤지던중
여배우를 검색하게 됐습니다. 간만에 함 달려보려고 롱코스 예약했습니다
아가씨에 대한 데이터가없던터라.. 실장님 믿고 랜덤으로 접견을하게됐어요.
아가씨 이름은 다은ㅎㅎ 궁금증을가지고 아가씨
방문앞에서 문을두드리니 띠리리~문이 열리며 딱 비추는 비주얼이 오~
약간 통통한 몸매에 ㅅㄱ는 봉긋하니 적당하고 골반이 맘에들더군요!!
다은이 손에 이끌려 방에들어가 옷을 탈의한후 샤워하러들어 갈려고하니 뒤따라 들어오네요!!
은근 기대감이 쭈~욱 자그마한 손으로 몸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똘똘이랑 ㄸㄲ도 깨끗이~ㅎㅎㅎ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똘똘이는 이미 주인을 찾아 팔딱팔딱~찰진 엉덩이가
느낌이 너무좋습니다~역립으로 그녀를 샘을 촉촉히 적신후 똘똘이 진입시도~
아담한 샘에 똘똘이가 가득찬 느낌이란~
재방문 의사100% 입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