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4일새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캔들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벽 2차 회식후 대리기사님 기다리 폭풍 검색해서 간 캔들
실장님과 통화후 간단하게 찾아 갔습니다.
회식때 너무 달려서 망설이기는 했지만 참을수 없었죠
첫인상 다른것 보다 가슴이 마음에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ccccc
샤워후 침대에서 BJ 술기운 떄문인가 처음에는 꼬무룩해 있다가
미미매니저의 정성어린 서비스로 뻘떨 술이 웬수인지 못 참겠거군요
간단한 키스와 애무후 본격적으로 시작 참고로 투샷 예약으로함
처음엔 정말 미미 매니저의 가슴과 신음에 빠르게 발사 했습니다
두번째 시원한 물한잔 마시고 69시작으로 미미 매니저의 BJ
술이 웬수지 반응이 별루여서 매니저가 세워주랴 고생했어요
두번째 삽입느낌 꽉찬느낌 너무 좋았고 가슴 자연산C 최고입니다
다음번에는 술빼고 재방문 할게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방문한 캔들 미미매니저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술이 많이된 저를 케어 한다고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