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소망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계산하고 바로 소망이 방으로 .
얼굴선과 이목구비가 뚜렸하고 흰피부 괜찮네요....
키스부터 잔잔히 때론 깊게 역립의 반응도 완전 굿~~~
연애반응까지 너무 괜찮네요
살살 눈웃음에 애교넘치고 빠른시간에 다시 봐야 할듯....
첨부터 미친듯이 들이대는데 당황되면서도....
어느순간 같이 들이대고 있는 내모습 이런 모습이 내게도 있었다는걸....
청순하고 또 청순하고 미친듯 청순함으로 유혹하는 몸짓....
느낌 있는 서비스 섹시한자테로 이런 몸짓 역립의 반응부터...
미친듯 강하게 들어오는 키스 그에 부흥되는 키스 답례...
미친듯한 흥분감 오랜만에 이런느낌 아마 또 생각날듯 합니다
아름다움과 청순한 매력이 믹스된 가장 좋아하는 와꾸
몸매 또한 흠잡을곳없이 완벽하게 슬림하고
연애시 보여지는 유연함 역립의 풍부한 반응...
예쁜 얼굴을 보면 자연스레 이어지는 키스 무엇하나 흠 잡을곳이 없네요
배꼽아래에 타투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며...